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큐티엔스 나눔1. 급하진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급한 일 때문에 매일 미뤄지고 있는 소중한 일은 무엇인가?
나눔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A
큐티의 중요함은 알지만 큐티가 아닌 귀티를 하는 편이다.
심지어 아이로부터 큐티는 쓰는거라고 말도 들었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다.
아이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큐티를 쓰고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나눔을 함께 해보려고 노력하겠다.
B
시간을 정해놓고 큐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다. 자녀들이 큐티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어린이 큐티로 서로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족과 함께 가지도록 노력해보겠다.
C
급하진 않지만 나에게 소중한 일은 대부분 아이들 육아와 관련된 일인듯 하다.
아침마다 '매일 아침 일어나면 무얼할까?♪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해요~ampsim♬♩
신나게 새싹큐티송을 부르는 아이를 뒤로하고 엄마로 정신없는 오전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머리로는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QT하겠다고 되뇌이지만, 막상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챙기기 바쁘고
등교 준비로 분주해지니 아침 시간에 조용히 말씀 묵상이 잘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아이들과 큐티하는 시간도 아침에 하기도 했다가 밤에 하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이 없이 그때그때 다르다.
아이를 위해 큐티 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생활예배가 우선시 되어야 할 것 같다는
공동체 목자님의 처방이 기억이 난다.생활 예배로 삶 속에서 말씀이 스며들고 말씀이 내안에 들어올
준비가 되어야 큐티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을까 한다. 매일매일 잘 되어지지는 않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큐티하고 나눔과 교제의 시간의 필요성을 느낀다. 일주일에 두세번이라도 아이들과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
큐티말씀 묵상과 나눔 그리고 교제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D
자녀들을 위해 가정예배가 회복되고 중수 되어야 한다.
안믿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들이 제안하는 주말계획이 믿는 자녀를 유혹하기 쉽지만 아이들의 믿음이
굳건하면 쉽게 유혹에 넘어가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로 인해 말씀으로 소통이 되고 서로 교제가 된다고 생각한다.
E
하루중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큐티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자녀들에게 같이 큐티하자고 권했는데 거절당했지만, 다시 시도하며 자녀의 마음을 열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