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서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홍승표
절실히 매일 하게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이현규
직장 다닐 때는 매일 큐티를 했지만 그만둔 후에는 간절함이 없다. 말씀과 기도로 능력을 덧입어 일도 잘하고 잘 보이고 싶었서였던 것이 깨달아졌다.
홍혜선
액세서리 같은 큐티이다. 강의 듣듯이 듣게 된다.
윤지성
요즘 큐티 못하고 있다. 작년 목장에서는 단톡방에 올려야 해서 매일 했지만, 요즘엔 잘 못하고 있다. 사건이 오면 목자님께 묻는 편이다.
나눔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홍승표
아침에 극동방송과 새벽 큐티를 틀고 아이들 있을 때 큐티 책을 펴는 모습을 먼저 보여주는 것. 가정 예배를 드려야 하는 데 습관화되지 않았다. 밤에 큐티를 늘 읽어줬다. 안 한 지 두 달 정도 되었다. 이제 동화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다시 시작해야겠다.
이현규
내가 큐티하는 모습을 아이 앞에서 보여야겠다. 아이는 큐티를 1분 정도 하는 것 같고 게임, 짜증 등의 답이 대부분이긴 하다. 습관을 위해 큐티를 하면 뽑기를 할 수 있게 하고 가정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용돈을 주고 있다.
홍혜선
뽑기 판을 따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윤지성
학교에 가기 전에 큐티를 마친다. 막내는 6살이라 같이 해줘야 하는데 잘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