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4조 5주차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나눔>
○ 이은정: 남편과 나 둘 다 부모님으로부터 감정적 공감 받지 못해 자신의 감정 인식하는 것 잘 안됨. 지난주 벽에 감정카드 붙여두는 적용함. 적용) 나의 감정부터 인식하고, 성인아이인 남편의 감정도 공감해 주기. ○ 김지혜: 부모님 이혼과 엄마 부재로 엄마에게 버림 받았다는 생각 강하고 억울함과 수치심 많았음. 아이 양육에서 생색남. 이성적이고 스킨십 싫어하는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감정적인 남편을 공감으로 만족시켜 줄 수 없다는 한계 부딪혀 무력감 느낌. 둘째 갖고 싶음. 적용) 예쁜 옷 사기. ○ 노선일: 예민한 중2때 미국 이민해서 우울증 심해졌는데, 이성적인 부모님이라 감정적인 나의 아픔 수용받지 못해 결핍과 상처 많음. 부모님도 성인아이라 내가 부모님께도 부모 역할해야한다 생각. 효자 남편도 마찬가지라 서로에게 결핍 채움 받으려 부부싸움 많이함. 적용) 15개월 자녀나 남편에게 화날 때, 나의 근원적 상처 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