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마음을 읽어주는 인하트 대화법
나눔
나는 어떤 의사 소통 걸림돌을 사용하고 있나요?
감정단어리스트 중 어느단어를 많이 사용하나요?
이소희집사님 (조장님)
모두 잘 사용합니다. 아이한테 교양스럽게 '너때문이야'라고는 안하지만, 분위기를 그렇게 몰고 갑니다
첫째는 25살에 독립했고, 주일 저녁에 대화를 많이 나눕니다.
둘쨰는 최근에 있었던 사건에 대하여 대화를 나눠야하기에 준비중에 있습니다.
고정미 집사님
첫쨰는 중학생 '학교안갈래'말을 부쩍많이 합니다. 공감을 해주려고 노력하나
잘 안될 때가 많아 걸림돌의 언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협박까지..
둘째는 사춘기 말투여서 피하고 싶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양육 숙제를 많아 짜증을 많이 냈었습니다.
노경원 집사님
아이에게 일반화하기. 조언하기. 설득하기 의 언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내 말, 대변을 잘 안하지만, 다른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이가 '엄마가 말하는 것은 뭔데?'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양소영 집사님
다양하게 사용하나, 아이가 네명이다 보니 공감의 언어를 성의없게 반복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사춘기 전 아이에게는 잘 공감도 해주나,
사춘기 아이는 첫째에게는 협박, 두려움, 분노의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말을 듣질 않으니 말이 거칠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