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의사 소통 걸림돌을 사용하고 있나?
그것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김지영
아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 윗사람에게 안좋은 소리를 들었고 처음에는 전혀 기분이 나쁘지않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기분이 나쁘다고 했다. 본인은 예전부터 항상 화가 나야할 그 순간에는 왜 화가 안나는지 모르겠고 이미 상황이 종료되니 더 화가 나면서 화나는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못했던것 같다고 했다. 며칠후에 또 그이야기가 나왔는데 순간 아무생각없이 심하게 혼난것도 아니지않았냐고 얘기하니 아이가 입을 닫았고 그제서야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못하는 아이의 감정을 뒤끝이 길다고 생각하고 공감해주지 못한것을 깨달았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어려서부터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해주지 못한것이 아닌지,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는방법을 씽크하는 계기가되었다. 권현자 저도 공감을 정말 못하고 일반화 시킨다. 우리때는 무슨일이 있어도 학교 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아이는 학교 가기싫으면 아프지도 않은데 병원가서 진단서 먼저 떼러 가자고 한다 ...엄마는 선생님에게도 의사선생님에게 거짓으로 하는거 싫다라며 엄마입장만 이야기 했다... 아파도 학교가서 양호실 가서 쉬어라 하면서 학교 가기 싫은 이유에 대해서는 물어볼 생각 조차 못했다 조문주 딸이 감수성이 풍부하기도 하고 예민해 안좋은 건강정보에도 과민하게 상상해 불안이 신체현상으로 바로 나타난다. 고3인데도 불구 하고 학교 가기 싫으면 아프지도 않은데도 병원에 가는데 이런경우 공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응급실 갈 정도도 아닌데 과호흡을 하니 엄마가 너한테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서 아무증상이 없다라는 진단을 받을지라도 응급실에까지 다녀오기도 했다..딸한테 그렇게 올인하는데도 딸은 엄마가 힘들어 하는거 조차도 모른다. 딸이 엄마한테 피해를 준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다보니 공감이 안된다 김은선 학교에서 친한친구가 없어 왕따를 당하여 피해의식에 젖어아이가 학교가 힘들어가기 싫다고 했을때 엄마때는 더힘들었어 하며 공감보다 아이의 감정을 일반화 시켰다 결국 아이들에게는 엄마말이 하나도 전달도 안되어 자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박수정 조언하기에 해당된다 ..공감보다는 내가 먼저 앞서서 이런거 아닌야 저런거 아니야 하면서 아이한테 조언해준다 위서영 일반화하고 설득한다..아이가 학교가 걸어서 15분인데 차를 태워달라고 한다 엄마때는 한겨울에도 30분을 걸어 갔는데 하며 넘 답답하여 일반화 시키고 설득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