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2일 주일설교]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마가복음 13:18-27) - 김태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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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12조 조별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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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남궁혜영]
조회
72
댓글
0
날짜
2023.04.25
남궁혜영 집사님
(1)저녁 식사후 밤 8시부터, 유튜브 인테리어, 명품, 옷패션유행, 미디어를 보면서 지낸다. 큰 딸이 미디어 중독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제가 핸드폰 중독이다. 오늘의 나눔으로 중독이 힘을 잃었으면 좋겠다.
(2)아이에게 놀아주거나 태화 형태는 주도형인 것 같다. 늘 아이의 감정과 생각보다 앞서서 주도하는 엄마였다.
이미 성장했으나 의존적인 자녀들이 스스로 생각하도록 기다려줘야 할것 같다.
손영지 집사님
(1)큰 딸은 고3까지 2G 폰을 사용하고 대학가서 스마트 폰을 사줬다.
작은 딸은 고3때 스마트 폰을 줬는데 폰만 붙잡고 있다. 물론 학교에서 꺼놓는다.
저는 폰을 사용하는 습관은 주로 책읽어주는 앱을 사용한다.
토지, 정의란 무엇인가. 틀어놓고 듣는다. 의도적으로 얘들이 있을때 틀어 같이 듣는다. 유튜브는 경제에 관한 것 알고리즘으로 본다. 백색소음, 목사님 설교를 틀어놓고 잔다.
2)방임형 부모였으나 책을 많이 읽어줬다. 홈스쿨링을 했다. 글로벌아카데미 지구촌 교회 프로그램으로 했고 중학교는 책읽고 음악 많이 듣고 영화 보며 중1학년때는 공부시키지 않았다. 중2부터 검정고시 패스시키고 공부방에 보냈다. 중3때는 현장학습하면서 1년을 아이들과 신나게 놀렸다. 연극 뮤지컬보러 다녔다. 박물관 보러다녔다. 여행을 많이 다녔다.
둘째는 중1때 잘 돌보지 못했다. 제가 아파서 공부방에 보냈다.
(3)아이편에 있는게 제일 중요하고 생각해주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김열매 집사님
(1)휴대폰에 기사 검색이 습관적으로 보게 됐다. 좋은 점은 쓸대없지만 애들과 소통거리로 사용한다. 아이들이 나의 모습을 많이 볼것 같다.
(2)남편이 몸으로 놀아주는 스타일이다.
막내딸은 남편이 무섭게 하는 모습을 봤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아빠가 가까이 오면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행동을 하는데 남편은 그걸 기분상해한다.
외출 계획이 잡히면 미리 얘기하는데 딸이랑 같이 나가는 길이었다. 막내가 아빠가 무섭게 하는 걸 봐서 아빠가 오면 부자연스럽다. 우리가정의 문제이다. 남편이 꼬투리를 잡는것이다. 셋째딸 기분좋은 일이 단톡방에 올렸는데 남편은 용어 사용이 틀리다며 기분 나뻐했다. 너네 딸이 그렇다며, 내새끼 네새끼가 나온것이다. 아빠의 감정 기복으로 불안해 한다. 못살 이유가 많은데 살아내야 하니 버틴다. 하나님께서 백프로 옳으신데 제가 그 안에서 봐야하는 것이 있는데, 정답은 알고있으니 습관적으로 가는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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