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별나눔**
Q. 나는 어떤 의사 소통 걸림돌을 사용하고 있나?그것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최혜성:
아이들 편을 들어주기 보다는 그 친구 입장에서 대변하기의 의사소통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또한 둘째하고 대화할 때 지레짐작하고 심판, 판단하는 태도가 있습니다. 둘째하고 내가 소통을 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을 안하고 그냥 답답한 마음이 먼저 들어요.둘째의 감정을 읽고, 많이 물어봐야 할거 같아요. 대화를 하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겠어 라고 물어보면서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거 같아요.
김화남:
나도 모르게 조언하기를 습관적으로 툭 나올때가 있는거 같아요. 저희 딸이 너무 속상할 때는 감정을 읽어주기 보다는, 조언을 해줄 때가 간혹 있어요. 그럴 때 딸은 대화를 연결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지금은 서로 말씀도 같이 듣고 대화를 할 때 큐티나눔을 같이 해요.
김남순:
내 감정에 너무 충실하고, 아이에게 일어난 일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니, 아이들이 오히려 주변에 일어나는 일을 숨기고 대화하지 않기 원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유경아:
저는 다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일반화 하기를 많이 했던거 같아요. 세상사람들이 다 그래~ 라고 하면서 아이의 불평에 공감하지 못하고 일반화를 많이 했어요. 또한 내 말 하기를 잘하는거 같아요. '나때는~' 이라고 말하면서 비교를 해요. 비교하지 않고 지금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나 때' 이야기, 자기사례를 이야기를 줄이고, 방관이 필요할 거 같아요.
신은경:
저는 다있는거 같아요. 아들이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인해 학원을 다 끊고 집에서만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나는 그런 너를 보면 불안하다라고 말하면서 내 말을 하고 나를 스스로 대변하고 있어요.
또한 속으로는 아들을 심판, 판단하는 생각이 있어요. 아들과의 불화관계를 위해 대화를 단절하려는 모습도 있어요.스스로 제 감정을 다스려야 할 거 같아요.
** 기도제목**
최혜성
1.지성이와 대화할때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갈수 있도록 적용하도록
2.아이들의 감정을 잘 읽을 수 있도록
3.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엄마가 되도록
신은경
1. 아들의 감정을 잘 읽어주고, 훈육할 때는 지혜롭게 할 수 있기를
2. 아들 삶의 주인이 예수님이심을 믿고, 살고, 누릴 수 있기를
3. 예승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평생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남순
1. 내일 대설 조심의 걸림돌을 깨닫고 아들의 감정을 알고 또 아들에게 향하는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2.아들이 교회로 인도되고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음이 최고임을 알 수 있는 때가 속히 오길
3.아들과 소통할때 절대로 내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두번이상의 잔소리를 하지 않도록. 매일 아들 칭찬 꼭하고 아들이 또래 친구들과 관계에 힘들어하지 않고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유경아
1. 죄인인 저 유경아를구원하신 주님...주님을 모르고 사는 남편과 두 아들을 긍휼히 여겨주세요. 남편과 산, 강이가 속히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 우리 가족 모두가 말씀과 예배를 사모하고 일평생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는 복을 주세요.
2. 남편과 두 아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여 사랑과 능력의 하나님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함께 하시고 조건없이 사랑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자신감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해주세요.
3. 대화할 때 [내일대설조심]을 삼가게 해주시고, 진정한 도움, 진정한 위로, 진정한 만족은 오직 예수님께 있다는 것을 항상 자각하고 예수님만 의지하여 살아서,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은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