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어릴때 늘 조심을 시키는 부모님으로 인해 난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정작 내 자녀에게 늘 통제하면서 분조장인 남편탓을 했습니다.
힘든 남편이 해석되어 좋았는데
근래 언니가 아프게 되면서
불안하고 다시 공황이 왔고
제연약 인정하며 약먹고있어요,
어린시절 미워한 아빠를 다시 자주보게되니 또 미움이 올라오는데
부모님도 나도 같은 죄인으로
불안해 하며 양육했음을
인정하고 사과드리는
적용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양소영
저의 문제는 부정적 소통 방식인것같습니다.
지금 아들이 사춘기시절을 겪고 있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남편과 하나되지 못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아이들 앞에서 자주 싸우는 모습을 보이며, 가정의 질서를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다.
적용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기
남편이 아이를 훈육하는 방법을 따라주기.
고정미
나의 문제
저는 아이들을 무척 예뻐하긴하지만 감정적인 것이 문제입니다. 불안이 높아서 혈기가 날때가 많고 그로 인해 아이들에게 혈기를 내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내가 말하는 걸 내 귀로 들으면서 내가 왜이러지 싶지만 말을 쏟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아이가 가뜩이나 어려움이 많은데 중학교 적응으로 많이 힘들어합니다. 둘째아이도 사춘기라 짜증이 많아 감당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적용) 수치스럽게 여겼던 약처방을 받아 기쁘게 복용하겠습니다
아이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