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보시나요?
Q2.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 하기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이월순집사님:아들 아침식사 챙기고보내고 나서 큐티를 하는 편인데 일찍하는것은 잘 안돼요.일찍하지는 못해도 아침엔 조용하니까 큐티를 합니다.
>>얼마나 절실히 큐티를 하시나요?악세사리처럼 습관적으로 하지는 않나요? 저는 큐티때문에 우.교에 왔어요.목장에서의 나눔이 너무 귀하고 그래야 내가 살것 같아서 큐티를 해요.큐티를 하지않으면 오히려 불안한 감이 있어서 합니다.저의 문제점을 깨닫지 못할때 말씀묵상후 저의 실상이 인정돼요.오늘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중요하기에 하나님을 섬기고있어요.
♡유명숙집사님:4년전 우.교에 왔을때
남편,시어머니에게 전도하고 큐티하는것이 신기해서 첨엔 열심히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피곤하면 누워서 듣는날이 많아요.책상에 앉아서 큐티를 하는것이 아니라 침대에 앉아요.그러다보니 졸기도하고 합니다.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메타인지와 하브루타가 안돼는지를 알게 됐어요.남편은 저에게 혼내는것이 있는데 큐티는 들으면서 왜 설명은 하지 못하지라며 야단을 맞아요.이제 올해도 두달 남았으니 책상에 앉아서 하나님보시는 큐티를제대로 해야 되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결단하시는일 여전한 방식으로 잘하시길 기도합니다.
♡김교순집사님:아침에 큐티를해서 주시는 분이있어요.6시30분에 올리면 복사해서 가족,지인카톡,여러카톡에 보내다가 지금은 보내는 카톡을 줄였습니다.저만의 큐티를 해야되는데 메타인지가 잘되지않고 있어요.가장중요한것은 보석상자가 짧은 말씀이지만 엑기스 말씀으로 저에게 맞는 말씀이고 남편과의 이혼으로 지금은 광야로 가고 있지만 구속사로 저를 이끄시는 성령님을 보게돼요.사건속에 제가 잘 넘어지는것이 있습니다.세상 가치관으로 살아온 저는 지금은 초라하고 찌질한 내모습에 인정하지 못하는것이 있는데 포기해야 주시는것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일이 많은데도 시기,질투,욕심,비교가 많음을 깨닫게
됩니다.육적나이는 환갑인데 영적나이는 한 살이라 생각하고 다짐하며 가고 있는데 아직도 넘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박재경집사님:저는 60평생 저의고집과 완악함의 가치관들이 우,교에 오면서 수정되어야 함을 양육을 통하여 깨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그런데 이런 과정을 실행하기가 힘이들고 맨날 부딪쳐요.정말 마음이 힘든일이 생겨야만 말씀을 생각하게 돼요.편해지면 말씀이 들리지 않아요.제 스스로 큐티하는 훈련이 너무나 중요한 부분인데 못하는 상태이며 계속 듣기만 하고 잠깐의 공감 뿐이였던것 같아요.고난을 통하여 더 뜨겁게 만나야되나 하는 아이러니한 생각이들어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어요.신앙의 메타인지 다시 한 번 깨닫는것이 있어요.아직도 저의 믿음이 자유롭지 못한것이 있습니다.저는 아직도 저의 믿음이 자유롭지 못한것이 있습니다.저는 누워서 새벽6시에 큐티말씀을 경청해요.손녀딸 유치원 보내고 저의 죄성을 보면서 일주일에 3,4번은 큐티를 깊게 하려고 하지만 아직도 멀었구나 하는 생각도 있지만 공동체가 있으니 믿고 의지하여 노력하며 가고 가고있어요.
>>큐티하는것이 우리의 본성을 건드리는것 같아요.사건이 와야 말씀을 찾는 것이 우리의 본성인것 같아요.우리는 중요한 공동체와 묶여주셨으니 이안에서 따르고 가다보면 한 섬에 걸리리라 믿습니다.
♡최향란집사님:저는말씀이 갈급하여 일년은 일정한 시간을 새벽에 확보하여 큐티를 했다고 생각했어요.제자신의 죄성과 아픈딸과 아들을 위해 적용하기위해 형식을 갖추면서 묵상을 하려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일상의 생활에 쫒기다보니 어느덧 큐티를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아직도 사건이 오면 가만가만 말씀을 찾기 보다는 내힘을 의지하고 판단하며 혈기부리는 일들이 많습니다.딸과 큐티를 해야겠다 매번 적용만했지 정작 중요한 새벽큐티는 하지않고 새벽등산을 매일합니다.몸이피곤하니 큐티는 대충하고 딸에게도 큐티습관을 위해 도와주어야 하는데 하지못하고 있음이 반성이 됩니다.오늘강의를 통하여 큐티의 중요함을 깨닫고 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박경옥집사님:큐티를 시작 할때마다
이번에는 공백이 없게하리라 다짐을 항상해요.메타인지가 독서,기록,설명이라 했는데 저는주로 적용질문을 제스스로 뽑아서 큐티를하는 편인데 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그런데 잘 지켜지지 않아요.잘하다가도 급하면 그냥 읽기만하고 지나갑니다.아직도 큐티습관이 안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요.자녀의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있나 질문에 반성이 됩니다.같이살고 있는 막내딸은 청년부 목자까지 하다가 코로나가 오면서 목장예배를 잘하지 않으니 치리를 받았어요.치리를 받았으면 회개하고 돌이켜야하는데 딸은 유년부에서 8년 가까이 교사로 섬기고 청년부에서도 열심히 섬기고 했는데 치리 받은것이 인정이 안되었던것 같아요.그때부터 딸은 큐티를 안해요.
>>목장은요? 코로나일때는 안 나가다가 부목자로 다시 세워져 목장은잘 가고 있는데 큐티를 안하고 있어서 강압적으로 하라고 하지 못하고 엄마인 제가 구체적으로 도우지 못하고 있음을 알기에 딸에게 틈틈이 말씀으로 질문을 한다든가 오늘 질문법을 배웠으니 딸에게 돕는 역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오늘 강의 유익했습니다.
♡김순애조장님:저는 일정하게 시간을내서 큐티를 합니다.진리가 중요하지만 진리를 담는 그릇도 중요해요.형식도 잘 갖추어져야 묵상할 수 있는환경이 조성이 되는것 같아요.침대에서 하는것보다.정자세로 앉아서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부분이 저는 잘 안되고 있습니다.제가 느끼는 부분은 형식도 잘 갖추어서 해야됨을 느꼈어요.이제 두달남은 기간동안 형식도 잘 갖추어서 큐티를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