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나는 어떤 부모유형인가?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가? 요즘 나의 건강 상태와 감정은 어떠한가? 자녀와 긍적적인 관계를 맺기 위하여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이은영Q : 나는 짬뽕이다. 나의 영적상태에 따라 그리고 체력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진다. 즉 일관성적이지 못한 양육방법이 문제이다.
적용은 아이의 잘못을 지적만 하는것이 아니라 잘한부분을 칭찬해야겠다.
정은숙: 비판, 심판적인 부모였다 그이유는 내가 교만하고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있어서 그런것 같다.
적용은 아이들에게 더 웃어주고 아이의 기분을 더 맞춰 주어야겠다.
김유진: 지난주 적용은 의지갖고 칭찬하기였는데 일주일에 한두번만 하고 잘 안됐다. 그래서 큐티책에 기록을 해놔야겠다. 그래야 동기부여가 되고 실천을 할 수가 있다. 나는 집안일에 아이와 10분동안 잘 지내주지를 잘 못한다. 아이기 좀비놀이를 좋아하지만 체력이 딸려서 끝까지 잘 놀아주지를 못했다.
적용은 집안일을 좀 내려놓고 아이에게 10분동암 함께 지내고 놀아주고 시간을 갖겠다.
이지현: 나는 주로 명령어이고 통제하려고 한다. 나의 건강과 컨디션에 따라서 빨리 해결하고자하는 마음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명령어로 말하고 통제를 하는것 같다. 그러면 덜 지치기 때문이다.
적용은 아이에게 먼저 선택권을 주고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운동을 시작해봐야겠다.
여윤정: 나도 명령하고 통제하려는 것이 있다. 우울증 약 복용한지 얼마 안됐고 아이가 놀이치료 받고 있고 큐티로 나를 바라보고 있어서 지금은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큐티로 내 자신의 문제점을 보고 운동을 1주일에 한번은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 그전에는 체력저하로 아이한테 통제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지만 아이가 잘 안지킨다. 왜냐면 아이가 자꾸 규칙을 바꾼다. 내가 여유가 있으면 공부 준비 해주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아이에게 떠밀고 있다. 내가 티비를 요금을 내고 보고 싶은것이 있다
적용으로 티비 요금을 내지 않는것이다.
김영미: 11세와 4살 아이를 양육하고 잇어서 아이들이 반항하고 말 안들을때 내 목소리가 딱딱해지면서 통제하려고 한다. 아이가 소리없는 장난을 칠 때 많이 짜증을 내고 화를 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큰아이가 관심을 받기 위해서 그런것을 알았다. 아이가 거짓말 할 때 말할때 주뼛하고 잘 못할때 화가 많이 난다. 하지만 지금 약을 먹고 난 뒤는 많이 좋아졌다.
김진영: 초6학년 큰 아들은 사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이다. 두살 어린 남동생이 태어난 후 이것저것 사달라고 한것이 엄마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 스트레스라고 생각했지만 아님을 알고 첫목장의 권유로 서울 강변 우리아이에 가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많이 회복이 되었다. 지금은 사춘기에 접어 들어서 새 핸드폰에 관심이 많고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용품을 늘리는데 관심이 쏠려 있다. 그래도 2차성징이 일어나는 몸 변화를 나에게 자랑을 할 정도로 친구같은 모자관계여서 내가 좋은 엄마인가라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적용은 자녀는 배반을 당하기 위해 양육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내가 좋은 엄마라는 착각에서 깨어 있기 위해 다음 18기 부모학교 양육을 바로 연이어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