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떤 부모유형인가? 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가? 요즘 나의 건강 상태와 감정은 어떠한가? 자녀와 긍적적인 관계를 맺기 위하여 내가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7가지 키워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청소년문제의 주제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떤 것인가?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이정순집사 ampndash 저는 무관심형인 것 같아요. 신혼초 남편이 나와 관계없는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했기에 환경이 한 목한 것 같아요. 건강 상태는 기복이 별로 없어요. 큰아들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둘째, 셋째를 재우고 첫째방에 건너가서 그냥 옆에 누워있어야 할 것 같아요.
조장님 ampndash 집사님이 첫째를 관찰하면서 잘 살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한희정집사님 ampndash 자녀에게 잔소리를 할 때 의견을 제시하는데 그냥 그랬구나라는 공감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큰아이가 사고를 크게 쳤고, 치고 있어서 해결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둘째가 사춘기 중에 있는데 제가 유독 둘째에게 더 화를 내고 있어요.
조장님 ampndash 집사님이 둘째에게 너까지 왜 그래! 너 왜 엄마 마음을 몰라주니! 라고 할 때 집사님의 감정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유선아집사님 ampndash 부모님하고 관계에서도 명령형이였고, 못한 부분에서만 지적을 받았는데 저도 딸에게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제일 힘든 시기에 딸에게 화를 냈더라구요. 그러면서 딸의 사춘기 시절에 더 멀어지려고 할 때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 죄를 보면서 다행히 관계가 더 악와되지 않았어요. 지금의 관계는 평안한 상태예요. 깨달아진 점은 제가 다른 사람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이고, 자녀를 분신으로 생각하지 않았기에 자세히 관찰하고 사랑해, 미안해 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한영란집사님 - 첫째에게는 민주적형과 명령형이 섞여있는 것 같아요. 감정 기복은 심하지는 않아요. 셋째가 AD가 있어서 선택의 기회를 줘야겠다 생각이 되고, 취침 기상의 규칙을 아이들이 정할 수 있께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칭찬을 많이 해줘야겠다. 아이들이 관심을 좋아하는데 저도 의견제시를 많이 했었고, 둘째의 사춘기때 생각해보니 그냥 공감해 주고, 기다려 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요.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고, 공감을 가져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유후남집사님 ampndash 문제점이 있는 아이가 그렇게 할 때마다 저의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아이에게 모두 쏟아내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도 저를 말리지만 결국엔 부부싸움으로 번지게 되더라구요. 그 순간에 3초를 참고, 피해야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조절이 되지 않아 아이와의 관계를 더 악화시킨 것 같아요.
조장님 ampndash 저도 그런 것 같아요. 화가 날 때 더 화를 내더라구요. 한 사람이 화를 내면 상대방도 화를 내서 악순환이 되더라구요.
이은정집사님 ampndash 심판자 유형인 것 같아요. 엄마가 하라면 해!라고 한 것 같아요. 남편과 관계가 안좋았고, 그걸 부부목장에서 조금씩 소통했었는데 요즘 부부목장에 참석하지 못하니 남편과 소통하지 못해서 제가 감정적으로 힘든 상태여서 아이들에게도 영양이 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