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큐티엔스
나눔질문
1.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보시나요?
허은아 조장님
-교회를 다닌지 오래되어서 경험치가 많이있다. 십년간 교회를 다녔지만 쟤는 안바뀐다 할 정도였는데 십년동안 목장에 의지했던거같다. 중요한 큐티를 안했다 그래서 바뀌지 않았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에 힘들어 져서 큐티를 해오고있다. 말을 안들어서 문제가 생기고 힘든아이 아픈아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내인생은 큐티와 목사님 만난것이 로또에 당첨된거같다. 부모의이혼과 저의 이혼이 답습이 되는거같다.그래도 큐티로 인해 저주같은 환경을 바꿔준 목숨같은 큐티인거같다.
김미경 집사님
-교회다니며 큐티를 안했다가 얼마전 소개해준 집사님과 꾸준히 큐티를 하고있고 블로그에 큐티를 올리고있다. 장치가 되니 큐티를 하게된다. 얼마전 지인이 돌아가셨는데 내가 무엇을 할수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자녀에게 물려줄것이 큐티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장님-큐티를 혼자하는것이 중요한가요?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같이 큐티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믿지않는 남편을 위해 멀리있는 우리들교회에 나가기 힘들다.
조장님 - 인생을 바꾸고싶은 힘과 용기를 위해서 우리들교회를 추천하고 싶다. 자기의 모습을 알면 알수록 영성이 올라간다.내자신이 변하면 남편이 따라오게 되어잇다.
박주영 집사님
-고난이 없으니 큐티가 잘 안되는거같다.
남편의 암사건과 바람사건때는 큐티를 잘했는데 요즘엔 고난이없고 잔잔하니 큐티를 생활화 하는게 힘든거같다.
조장님 - 큐티를 생활화, 습관화 하는게 좋을거같다.
정지숙 집사님
-큐티를 꼬박하지는 못한다. 같이 매일 나눌수있는 장치가 있었으면 좋겠다. 목장에 나누고 올릴수 있었으면 좋겠다.
일방적으로 써서 나누는것은 1주일에 한번하니까 매일하는것이 힘들다. 교회에와서 코로나로인해 현장예배를 못드렸다. 아들때문에 왕복 3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목장또한 친해지기 힘들다 그래서 그런 교류가 어렵다.
조장님 - 동역자를 위한 기도를 하셔야겠다.
저역시 큐티를 가지고 동역자를 위한 기도를 해야할거같다.
2.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할일은 무엇인가요?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위해 어떻게 돕고있습니까?
허은아 조장님
-4학년까지는 큐티를 시키는대로 했는데 5학년부터는 반항을 시작했다. 큐티를 시키니까 귀찮아하고 짜증을 낸다. 강압적 큐티가 무슨소용이 있을까 했다. 안되니까 큐티묵상을 카톡으로 보냈더니 3줄이상 톡을 안읽는다 했다.그래서 2줄만해서 묵상을 보낸다. 큐티페스티벌에는 전도서 큐티내용이길래 전도서를 지은게 솔로몬이다 라고 얘기해주었는데 큐티페스티벌에서 친구답을 따라써서 틀렸다.
김미경 집사님
-저는 큐티하는것을 아는 집사님께 배웠다. 1주일에 세번마다 만나서 큐티를 배우고 습관화를 들였다. 아이에게 하는것도 시키면 안하니까 무조건 같이 읽어주고 엄마는 이건거같다하면서 얘기해주고 끝내지만 매일 읽어주는 큐티를 하고있어서 좋다. 동역자를 만나서 좋다.
조장님 - 자기전 읽어주면서 성경적 가치관을 갖게해주는게 좋을거같다.
박주영 집사님
-나부터 큐티가 안되기 때문에 아이가 큐티하기 어려운거같다. 아이가 보고 자라는것이 없어서 인지 큐티를 하지 못하는거같다.공부와 숙제를 한후 큐티하는것이 쉽지않은거같다.
정지숙 집사님
-저의 아이는 아픈아이다보니 집중하는게 쉽지않아서 옆에서 읽어만줘도 도망가버린다. 가끔 아들이다보니 말을 많이 안하지만 말을 해줄때는 말씀이나 큐티를 넣어서 이야기해주고있다. 어릴때는 많이 얘기했지만 사춘기 들어서 유투브를 보면서 들어온것들을 얘기할때 성경엔 이런 부분들이 있어 네가 아는것이 정답은 아니야 하면서 편하게 성경적 이야기를 해주고있다. 아이가 자기는 교회를 가야하고 기독교인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같다.
조장님 - 사춘기에 주님을 못만난 아이들은 멀리 돌아간다.
큐티가 습관화 안되었을 경우 돌아오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