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나눔제목ㅡ
1.나는 어떤 부모 유형인가?왜 그런 모습이 되었는가? /청소년 부모의 성찰
질문 7가지중 어떤유형의 부모인지,
이로인한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박경옥집사님
저는 명령자,심판자,부모였고 부모로부터 보고 배운것들 때문에 저도 그런부모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저는 부분적으로 교만하기에 옳고 그름으로 늘 자녀들에게 명령으로 심판자로 관계를 맺었음을 깨달아져요.둘째딸과 대화하면서 큰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큰딸은 패션을 전공했고 인스타
활동을 하면서 그쪽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싶은 욕심이 과해서 사람을 만나면 관계에서 과하게 말을 한다고 했어요.제가 아이들을 인정해주고 칭찬과격려를 해주어야 하는데 편안한 엄마가 되어주지 못해서 딸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맘이 아프고 저는 딸과 아들 셋을 키우면서 돈도 벌어야 되니 압박감도 있지만 큰딸은 세상적으로 인정받고 싶은것이 강하구나
생각이 들었고 딸에게 사소한 부분에서도 늦었지만 칭찬해주고 너애쓴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못한것만 지적한것이 반성이 됩니다.
>(조장님)딸이 자녀도 많은데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 있네요./그게 대견
스러운데 칭찬이 인색하여 표현이 잘
되지 않아요.딸들이 예쁘냐고 물어보면 예쁘다고 표현을 정확히 해주지 못해요.
♡이월순집사님
저는 이제 아이들이 다 성장했는데 마음 상태는 여유없이 살아왔어요.그래서 아이들이 많이 외로웠겠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일을 했기에 늘부재중 엄마였고 남편은 해외나가 있었는데 지금은 같이 지내고 있어요 아이들은 셋인데 아직다 결혼은 하지 않았어요.저는아이들이 필요할때 집에 없어서 큰아들은 고등학교때 불량아이들과 어울리면서 힘이 세다는것을 과시하고 싶어했고 앨범을 정리하면서 엄마와 함께 있을때와 없을때의 표정이 너무달라 보여서 절규가 나왔어요.내가 무슨짓을 했지 라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깨달았고 미안한 생각이 들었어요.
늦었지만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헤아려보려고 생각하니 감사함을 느껴요.
> 늦었다고 했지만 깨달은 순간이 가장 빠른 시간 이라고 하십니다.이제라도 조금씩 적용 하시기 바래요.
♡김순애조장님
저도 편안한 부모가 되어주니 못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었어요.늘 잔소리하고,충고하고,하다보니 편안한 가정이 되어주지 못했어요.아들이 중학생 시절 질풍노조의 시간을 가질 수 밖에없음을 깨달아지게 되네요.
>부모가된 나 자신을 알아가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시간인것 같아요.
♡박재경집사님
저는 요즘 건강이 좋지않아 감정기복이 있는데 오늘 강의가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신것 같아요.저는 모든일에 자기 열심 이기에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도 치우치게 봉사했어요.딸의 손녀를 양육하고 있는데 제가 완벽하게 하고
있으니 딸은 점점 저에게 의지하고 손녀양육을 하지 않으려 하니 서운한 감정이 들어요.여기에 정죄 하기도 하지만 저희세대가 칭찬을 받고 자라지 않았기에 못하는 것만 보이고 칭찬에 인색해요.손녀딸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요. 딸이 휴직을 하고 양육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딸도 성인이기에 엄마인 제가 딸에게 강요할 수없기에 제가 더 화가 나있는 상태예요.손녀 앞에서 딸과 갈등 상황을 보여주면 안될것 같아 회개가 돼요.저는 항상 앞서서 해결 하려는 것이 문제이고 치우쳐 있음을 깨았어요.
> 분리를 잘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지난번 손녀에게 다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 가지씩만 해 주시는 적용을 해 주세요./제가 욕심이 많아서 손녀딸이오면 피곤해 하는 아이를 붙잡고 공부를 시키니 아이가 싫어해요.딸이 그전에 손녀딸을 데려갔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ㅡ전달법으로 엄마가 언제까지 아이를 돌봐주겠니하면서 이해를 서로 좁혀가며 이제는 밥은 엄마집에서,공부는 딸 집에서 하기로 했어요.조금은 분리가 되는것 같아 큐티하면서 적용을 더 해야될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김교순집사님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았어야 하는데
남편이 우상 이였기에 편안한 엄마가
되지못했어요.남편과의 힘든 부분을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저의 건강상태는 허리디스크로 통증 약으로. 버티고 있어요.저는 몸이
아프기에 예민하고 아이들에게. 기대는것이 있어요.저의 적용은 기다려주는 겁니다.두 딸들은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중인데 큰딸 쌍둥이는 알바하면서 공부중이고 작은딸은
나이 차이가 나는 목자와 교재중에 있는데 늦게 오면 걱정이 돼요.지난주일에 제가 아프니 아이들이 와서 고기를
구웠는데 피가 보이니 바짝 구우라고
하니 딸은싫어하는데 서운한 감정이
들어 내속엔 아직 아기 같은 미성숙된
마음이 있어 회개할 일이구나 생각했어요.저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은 아이들을 기다려주고,잔소리 안하고 기분나쁘게 하지 않고 그자리를 피해야 하는데 저의 고집으로 피하지 않아요.둘째아들은 31살인데 잘때. 지금도 손가락을 빨고,컴퓨터 할땐 다리를 흔들어요.대책법은 공감해주고 체휼,칭찬 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거예요.
12월에 남편과 분리를 해야 하는데 목장에서 하라는 대로 적용하지 않았어요.그래서 요즘엔 남편을 조금더 공감해주고,체휼해 주며,불쌍히 여길려고
하고 있고 저 때문에 남편이 수고하고있음을 깨달아가고 있어요.
♡유명숙집사님
아이는 내 성장을 위해서 주신 동역자 라는 말씀과 자기반성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 제 마음을 찔렸어요.저는 딸의말을 너무 안들어 주었어요.순종적이고 착한 딸인데 엄마가 힘이드니 딸은
본인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것 같아요.상처가 결국은 캐나다 이민은 아들때문에 갔는데 20년 살면서 저는 감사한 일은 종교적으로 아이들을 키워서 제가 못해주는 것들을 교회에서 많이해 주었던것 같아요.우리들 큐티인은 아니지만 캐나다 교회에서도 큐티를 해서 많이 성장 했지만 딸은 온라인 으로 우.교에 등록해서 다니고 있는데 딸은 사람들과의 교재를 잘 하지 못해 소통이 잘 안돼는 부분이 있어요.저는 4년전 한국에 나왔는데 딸의 힘든 점들을 이해하지 못한것 같아요.사는곳이
달라 소통이 막히고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피하라고하는데 저는 자녀보다는 남편과의 갈등이 있었는데 원인을 찾았어요.피하지 않고 제가 남편과 이런저런 갈등이 있었는데 결국은 제가 유아기부터 청소년까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내 자신에 대한 깨달음이였어요.딸은 하나님이 계속 해결을
해주실 거라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해요.
♡최향란집사님
저는 말씀이 없었더라면 아직도 저는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이고 부모였는지
깨닫지 못했을 거예요.저역시 아이들에게 늘 명령하고 지시하고 심판하고
다구치는 엄마역활을 했습니다.아이들이 사춘기가 될무렵 저는 남편과 이혼을 하고 아이들을 1년반동안 방치하고
버렸어요.감사하게도 남편의 권유로 다시 재결합 하였는데 딸은 정신분열이 일어났고 아들은 우울, 무기력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면
해석이 되지 않아 하나님께 매일 따졌어요.왜 저에게 둘씩이나 고난을 주시냐고~이제는 조금씩 해석이 되어가니
늘 아이들에게 정죄하고 지시했던 마음을 조금씩 큐티로 적용을 하고,
시끄러웠던 집안 분위기가 이제는 편안한 집안 분위기로 가고 있는것 같아요.지금도 자녀의 고난으로 힘이들지만 살아 있어서 그 자체가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리고,제가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니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아직도 큰딸 때문에 힘은 들지만 정죄 하지않고 사랑으로 보살펴 가기를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