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나는어떤부모유형인지?
왜그런모습이되었는지?
김여나조장님
부모유형중에금지,하면안돼명령이거해저거 하는 유형이다.부모는옳고자녀는나쁘고이게다들어가잇다.
마지막엔 내열등감으로나온다고 했는데 그말이 맞다.
결국 아빠까지 와서 파국으로 치닿을때가 많았다.
나는입을다물어야할것같다.
갱년기가되어지고신체적으로 체력이 고갈되다보니 정말 더 힘들어지는것 같다.정말내몸의상태를확인하고약을먹던지체력관리를해야하는것같다.
한윤민집사님
명령자지시하고도덕주의자옳고그름판단한다.
비판은안한다고하면서비꼬는게있다.
비교하는모습도있다.나도모르게무시를할때가있다.오늘강의내용이다내얘기인것같다.
작년까지일을했었는데일할때스트레스가심했다.감당을못하는성격인듯하다.참찌질하다고생각했던게회사에서말못하고집에와서아내때리는사람들이해못했는데내가밖에서힘드니약한아기한테화를내고있는내모습을보게되었다.지금도늦잠을자는아이에게내가늦게깨워놓고소리를지르게되었다.
우리아이가지금은순하다.지금은내가잘못했다고이야기를하면잘받아준다.
심근화집사님
도덕주의자였다.아주많은규칙데로틀에맞춰서아이에게했었다.일관적인모습이없다보니기분좋은날은들어주고내가기분이안좋을땐안된다고하였다.
아이에게의견을물어보지않았고이젠아이가나에게물어본다.내마음데로패턴으로하였다.아이가어려서내말을들어준것뿐인것같다.
아이가내가힘들어하면엄마웃어봐힘들지않아이러면서아이가나를다독인다.아이를통해많이배우는것같다.강의를들으면서미안하고반성되는부분이많다.
장태화집사님
다비슷하다.아이가키가작아서스트레스를아이한테준다. 7살인데아이가키가작으니무의식적으로자꾸얘기를한다.아이가 얼마전 자기전에9시전에자면키가크냐고물어보더라.안그래야지 하면서 조심한다고 했는데 얼마나 많이 했으면 아이가 이렇게 물어봤을까 생각이 들었다.
>조장님
존재로도 귀한 자녀라고 계속 얘기해주시면 좋겠다
초원님 피드백
요즘은 아이들도 키가 작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시대니까 엄마가 아이의 자존감을 많이 주는 것이 중요하고, 예민하니까 격려해주고 집에 항상 맛있는 것을 많이 해놓고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와서 맛있는 것을 챙겨주면서 친구사귀는데 도움을 주라고 권면해주셨어요. 7세는 집단행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여러명의 친구와 사귀는 게 좋을것 같다.
김지혜 집사님
아이가 활발하긴 한데 낯을 처음에 많이 가리고 적응하는걸 힘들어 한다. 그러니 아이들이 1학년 되고 다들 학원에 가는데 학원가는게 너무 싫다고 하였다.
그래서 싫다고 하니 가지 않게 하였다.
그런데 너무 하는게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집에서 문제집을 풀게 하였다. 잘 따라 오긴 하는데 억지로 하는게 눈에 보였다. 그런데 오늘 강의 들으며 내가 계획하는것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도록 물어보라고 하셔서 이젠 물어보고 같이 정하는걸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 적용>
이번주 적용은 엄마의 생각은 입을 다물고 아이들의 생각을 많이 물어봐주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