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적용
장태화 집사님
끝까지 들어주려고 하였다.
김여나 조장님
예전에 아이가 엄마한테 죽기전에 욕해도 되냐고 했었다.
요즘 부모학교 받고 어때?
엄청 많이 변했다고 하더라. 엄마 변해서 좋다고 하더라. 부모학교에 빚진거 같다.
이은미 집사님
다 망했다.
협박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의 대화가 협박으로 된 대화이다. 상관없는것으로 조건을 거는게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거지? 정말 힘이 든다.
기다려 주고 상관없는걸로 연관짓지 말라고 하셨는데 허무함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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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부모인 내가 버려야 할 고정 관념은 무엇이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적용해야 할 것은?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한윤민 집사님
7살때 7춘기 왔고 지금도 8춘기 왔다.
생각해봐야할것 같다.
장태화 집사님
감정공감을 많이 못해주는 부분이 많다.
아이가 친구한테 걱정하는 소리를 듣고 친구한테 잔소리한다고 하더라. 친구가 걱정을 하는것이라고 해주었다. 유튜브에서 잔소리가 나오길래 너 거기서 배웠구나 했더니 아니라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더라.
아이를 믿어주지 못하는 부분에 서운했던것 같다.
이은미 집사님
감정공감을 잘 못해준다. 아이도 8살인데 사춘기도 아닌데 짜증도 많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그걸 맞춰주는게 힘들다. 기다려줘야하는걸 알겠는데 힘들다.
신경전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다.
체력이 안되면 너무 힘들기에 적용하려고 하는데 힘들다.
그냥 어떻하라는거냐? 라는 말이 나온다.
남편과 소통이 되고 어른이 잘해야하는데 자꾸만 지치는 상황이 된다.
심근화 집사님
많이 징징대고 감정호소를 하기에 위협을 가하게 된다.
부모학교를 듣고 워워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위협도 가하고 협박도 하면서 화도 많이 냈던것 같다.
학교 갔다가 이거 해 저거해 라고 강압적으로 내가 편하자고 하는게 있다.
그 고정관념을 하고 싶다. 조금 늦을수도 있는데 그 틀 안에 선택의 기회를 못주고 있는것 같다.
김지혜 집사님
긴장유발시킨는 엄마이다. 웃으면서 대해주다가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른다. 아이들이 내가 소리를 질렀을때 움찔할때가 많다. 한명이 혼나면 한명은 자동반사적으로 말을 잘 듣는다. 아직은 이게 먹히니 자꾸만 이렇게 행동하는것 같다.
한윤민 집사님
애가 나랑 대화를 잘 안한다. 너무 철이 먼저 든것 같다.
말을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장태화 집사님
6~7세 쌓였떤 감정이 사춘기에 나온다고 하신다.
아이니까 무시했던 부분이 있는데 와닿았던 부분들이 있었다.
아이하고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표정을 잘해야겠구나를 알게 되었다.
표정이 너무 중요하구나를 알게 되었다.
왔을때 15분간 등돌리지 말아야 한다.
얘기하고 대화하고 미소 지어주는것이 중요하다.
큐티하면서 대화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다.
한윤정 집사님
자녀8살이다. 한명 남자 아들이다.
가장 큰 문제
너무 유튜브와 게임을 많이 한다.
양육하는데 문제는?
아이가 쑥쓰러움을 많이 타서 그게 걱정이다. 낯가림이 심하다.
왜그런거 같나?
내가 어렸을때 그랬다. 그걸 극복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나를 닮았나? 생각이 든다.
감정적으로 누르는건 없었나? 아니면 화를 많이 내지 않았나?
그렇게 많이 내지 않는 편이다.
그냥 남동생 어린시절이 생각이 난다. 5살터울이다.
남동생 생각하면 우리 아들은 너무 착하다 생각이 든다.
엄마가 믿어주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내 편이 되어주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공감 많이 해줘야 한다고 했다.
아이 메세지로 해야한다.
유튜브를 많이 보는게 좋지 않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주라고 하셨다.
*미소지을수 있도록 스마일하는 한주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