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제 6강 자녀구하기 프로젝트 14조 조별나눔
나눔질문
1. 7가지 키워드중 나에게 가장 풀요한 부분은 무엇인가?
2. 청소년문제의 주제별 특징중에서 내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으 대처법은 어떤것인가?
3. 청소년 강의를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 심태연조장
2) 언제: 나는 언제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가?
저번주 딸아이에게 15분 들어주는 적용을 하고있는데 딸의 나 힘들어.. 나 어떻게.. 라는 말이 15분이란 기한이 정해지니 들어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딸아이는 제가 자신에게 15분동안 집중해주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15분 뒤에는 딸이 말을 그만두는걸 봅니다. 자신에게 집중해주는걸 원했던거 같습니다
◆조명숙조원
2) 언제: 나는 언제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가?
강의를 들으며 저는 아이들말을 끝까지 못들어주고 내가 다알아! 나도 했봤어~그러니 이렇게해~라며 지시하고 비판하는 부모인거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말에 공감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라는 말씀에 적용하엿더니 아이들이 변해가고 스킨쉽을 하게되는모습이 있습니다.
첫째인 딸은 친구엄마가 돌아가신것을 경험한 후부터 엄마에 대한 강한 애착을 표현하는데 제가 백허그하는걸 못참고 밀어내던 저의 행동들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마도 아이가 친구엄마의 죽음에 충격이 되어서 저에게 강한 집착과 불안으로 오는 행동이었는데 감지하지 못했고 큰아니는 둘째에 비해 모든 조건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있기에 공감이 안됐던거 같습니다. 첫째에 반해 둘째인 아들은 어려서 몸이 약하다 생각이 되어 짠한 마음으로 더 스킨쉽도 많이하고 허용적인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곽정욱조원
1) 누가: 자녀와의 관계에서 나는 누구인가?
저는 자녀에게 간섭과 지시를 많이 하는거 같습니다. 남편일이 안풀리다보니 경제가 불안하고 지속되다보니 저 자신도 불안지수가 높아서 아이들을 더 지시하고 간섭하게 되는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상황 자체를 인정하여 받아들이지 못해 부정하며 도덕적인 잣대로 가족을 대했던거 같습니다. 강의를 통해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있음을 믿음으로 나아가 감사해야할거 같다는 마음까지 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박은애조원
1) 누가: 자녀와의 관계에서 나는 누구인가?
아이셋을 키울때 육아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바쁘셔서 무관심할수밖에 없었고 학교, 교회만 보내셨고 바라지도 못했습니다. 아이셋을 키우며 에너지가 없다보니 버겁게 느껴졌고 이런 부모였습니다. 자녀교육 강의를 듣다보니 저도최선을 다해 잘 키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들호에 타고 가면서 무감각한, 무심한 저의 모습을 보며 가고있습니다. 대전에서 판교로 아이셋과 함께 예배 나오고 있습니다
◆이수경부조장
2) 언제: 나는 언제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가?
큰딸이 대학생인데 돈달라고 할때와 해결해야할때에만 말을 합니다. 어제 돈에대해 얘기를 하다 기분상하게 하는 말을 하는 딸의 말에 제가 화가나서 따져들고 사과해라 명령하며 비난하고 화를 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며 잠시 피하지 못해서 딸이 저를 자극하는 표현을 계속하게 만드는게 저의 태도가 문제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없다보니 큰아이에게 무관심했기에 자극적인 말로 관심받길 바라는 습관적 표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화가 날때는 그자리를 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