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써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2. 부모인 내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은 무엇이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적용해야 할 것은?
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 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정은숙 집사
적용할 것은 아이에게 편안한 표정으로 웃어주고 미소짓어 주면서 15분간 아이에게 집중을 하겠다.
김유진 집사
나의 어릴 때 생각해보니 부모님께 칭찬을 많이 못받아왔지만 무용하고 난 뒤 무용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들었다. 그 영향 때문인지 나도 아이에게 칭찬이 잘 안되고 먼저 옳고 그름이 있기에 도덕적인것에 더 우선시가 되어 있다.
큰 딸이 12살이라 이제 사춘기 문 턱 앞에 있기에 조금씩 반항이 시작이 됐다. 나와 달리 딸아이는 말대꾸도 잘한다.
나의 적용은 대화도 자주하고 딸의 말대꾸에 반응도 해줘야겠다(딸이 반응해주니 좋아했었다) 그리고 칭찬도 해주겠다.
김영미 집사
큰아들이 11살이라 사춘기 특징이 조금씩 들어아고 있다. 아이는원진심으로 오래 안아주기를 원하지만 정수리 냄새가 심해서 자주 안아주지를 못하고 빨리 끝내버린다. 아이에게 너한테 냄새가 많이 난다라고 말하니 잘 삐지고 내 표정으로 아이가 짜증도 많이 내고 혼자 2층으로 올라가서 유투브보고 거짓말과 동생을 은근히 괴롭히고 있다.
적용은 집에 돌아오면 잘 반겨주고잘 들어주고 자존감을 높혀 주는 말을 해주고 씻고 난 뒤 많이 안아주겠다.
여윤정 집사
아이가 8살이라 사춘기 아직 멀었지만 강의듣고 나의 행동을 본 것을 말하면 내가 아이앞에서 남편을 비난을 많이 한다. 그 이유는 남편의 냄새 깨문에 들어오자마자 씻으라고 한다. 아들한테도 장난으로 너한테 발냄새 나네라고 말한다. 지금은 코로나 후유증으로 후각상실로 냄새를 못맡으니 평화롭다.
적용은 약속은 정당성 인정을 안해줘서 생각을 바꿔야겠다.
이은영 집사
아직 아이가 8살이라 사춘기 되기에는 시간이 있지만 나에게는 시간약속의 강박증이 있다. 늦는것에 못참는다 그래서 아이가 등교시간 친구와 만날 시간이 다가오면 마음이 조급하고 안절부절하기에 아이에게 재촉한다. 절대로 1분이라도 늦으면 안된다고 하면 아이는 내가 왜 맨날 기다려야 하는데?라고 말하지만 용납을 못했다.
적용은 아침 등교 시간에 아이에게 시간 촉박 안하도록 하겠다.
김진영 조장
나는 친정고난으로 우리들교회 왔기에 친정엄마의 양육방법과 반대로하고 있으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세상적인것을 모두 신앙가치관으로 고정관념이 되어있으니 드라마나 티비를 볼 때 아이에게 훈계가 나온다. 예를 들면 술 마시는 장면이 나오면 몸은 하나님께서 주시뉴성전인대 술로 더럽히면 안된다고 훈계와 잔소리를 한다.
적용은 집에 돌아오면 15분간 지키지만 와라라과고 끝난다 그래서 15분간 천천히 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