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중 어느부분이 두드러져 보이고,
부모로서 내가 힘들어하는 상황은 무엇인가?
2. 부모인 내가 버려야할 고정관념은 무엇이고
자녀와 소통하기 위해 적용해야할 것은?
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 보고 싶은것은 무엇인가?
허은아 조장님
입시학원을 하고있기 때문에 내가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편이다. 요즘 아이가말 대답을 하기 시작했다. 안물안궁 하면서 계속 말대답을 한다.하지말라고하면 알았다고 하면서 계속한다.깐족대고있다.그래서 기싸움이 시작된거같다. 오늘 강의를 들으니 말을 안하는것이 응급상황이라는 말을 들으니 안심이된다. 율법적이고 아이를 지시하면서 억압하는 부모가 바로 나인거같다.
김미경집사님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대는 스타일이다.아이는 냅둬라는 말을 많이 하는편이라 냅두기로 하고있다. 나는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편인데 아들에게는 간결히 이야기하라는 강의가 도움이된거같다. 엄마의 말공부를 읽을예정이다. 아이를 만나면 15분동안 등돌리지않고 대화를 할 예정이다.
안수미집사님
자녀와 기싸움을 하고있는데 내가 옳고 너는 아직몰라라며 부모의 권위로 눌리는 스타일이다.아이의 마음을 못알아주고 공감을 못해주는 편이다.내가 해달라는것을 해주는 아이를 원하고있다. 오늘 강의에서 들어줄 귀가 두개라는 말씀이 깨달아졌다.
정지숙집사님
아들이 12살인데 말도 짧고 비속어를 많이 쓰는데 허용과 기대치가 낮은편이다. 집에서는 냅두는 편이다. 될수있으면 너무 심하지않으면 장단을 맞춰주는 편이다.자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끝까지 기다려야할거같다.AD인 아들이 학교에 다녀온것 만으로도 감사하다. 기대감이 없어서 점수에 대해서도 얘기하지 않는다.응원해주고 기다려야 할거같다.
백선미집사님
아직 11살이라 두드러진건 없는데 말대꾸가 있다. 내말을 귀담아 듣지않는 아이한테 무시당하는 느낌이든다. 옳고 그름을 버려야할거같고 아이가 스스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할거같다. 아이가 변하는 모습을 비난하지 않는 적용을 해야할거같다.
박주영집사님
아이가 자꾸 사는것이 재미없다고 한다. 나의 우울증이 아이에게 흘러간건 아닌지 걱정이된다.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잔소리도 안하게된다.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우울증검사를 해봐야할거같다.
허윤미집사님
때린엄마에게 사과도 받았으나 그엄마가 다시 전화를 해서 니자식만 귀하냐고 했다. 그러나 싸우고 싶지않고 불안감이 올라왔다. 내 딸고 죽고싶다하고 벽을 치고싶다고한다. 때린 그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원래 불안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상태를 먼저보고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약을 먹어야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