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숙
아들이 중학교때 아들가방에서 담배가 나왔는데 아들은 강하게 부정했다. 아들을 믿고 싶었지만 그때 부터 아들의 손도 검사하고 의심했다.
그때 아들이 왜그랬는지 물어보고 공감해주지를 못해서 많이 미안하고 후회가 된다. 바르게 커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그랬던것 같다.
잘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입다무는 적용을 하겠다.소통을 위해 공감의 언어를 사용 하겠다.
*강성아
자녀들의 청소년 시기에 일하느라 집에 거의 없었다.
아들이 청소년 시기에 친구들과 p.c 방에서 주인인 없을때 친구들과 돈통을 털어서 재판에까지 간적이 있는데 그사건을 나중에서 남편을 통해 알게 되어었다.
내가 그상황을 알게 되었다면 무슨말을 했을까 생각해 보면 부모의 자리에 없었던것이 회개가 되고, 준비되지 못한 부모여서 회개가 된다.
현재 손자를 돌보고 있는데, 할머니로서 어떻게 돌봐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김지훈
남편이 어려운 환경에서 부모,형제를 다 돌보다 보니 엄하고 폭력적이었다.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사라졌다.
그러나 남편과 딸의 사소한 일에 의견차이가 있을때, 내가 아직도 남편의 폭력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것을 보고 딸과 남편과의 의견차이에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까를 고민하게 된다.
*왕현숙
첫째가 AD 인데 어릴때는 물라서 비교하고 무시하고 이해하지 못해 상처를 많이 주어 회개가 된다.
둘째는 고집이 센데 그걸 장점으로 살려서 자기주장이 있는아이 로 키우질 못해 회개가 된다.
자녀들이 사춘기때 옳고 그름으로만 키워서 회개가 되고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고 부모학교를 좀더 일찍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김경숙
부모로서 자식들에게 꼭 성공시켜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자녀들이 부모와 사소한것들에 대해 나누고 싶어했던 것들을 많이 무시했던것 같다.
남편도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아이들과 놀아준 기억이 없고, 삶을 나누고, 사랑해주고,대화하고, 놀아주면서 인생을 함께 기쁘고 즐겁게 사는법을 가르쳐주지 않아
자녀들과의단절이 왔던것 같다. 부모의 기대치를 낮추고자녀들의고유의 삶을 인정해 주고 기뻐해 주는 삶을 살아애 겠다는 생각이다.
*민경근
아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그건 아닌것같아 라는 식으로 대하니 아들은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냈다. 이런환경에서 딸은 착한 아이로 성장을 했지만 아프다.
삶의 결론으로 아들의 잔소리를 들으며, 부모학교해서 엄마먼저 변하라는 말에 부모학교를 하며아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중이다.
*채효순
딸이 초등학교때 별거를 했기에 딸이 사춘기에 정체성의 혼돈과 공허와 허무, 이중적 밝음, 허세가 생긴것 같다. 이러한 딸에게 지적질 하지 않고, 대화할때
딸의 감정을 읽어주고 가만가만 소통하면서 지랄 총량을 다 할 때까지 인내하며 회개하길 원한다.
말로는 수없이 사과를 하지만 변하지 않는 나로 인해 화만 키웠다. 화가 났을때 만난 음식과 친구들이 있을때 술을 마시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