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부모의 언어: 코칭 대화법
1. 이 시간에 배운 것은?
2.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3. 실행할 것은 무엇인가요?
윤희원
1.옳고 그름이 아닌 아이의 감정을 오롯이 받아 주어야 한다.
2.엄마는 다른 사람은 틀리고 엄마 말이 옮다 고 하잖아 하는 딸의 말처럼 내가 일 중심이다 보니 내가 학원 보내주지 아이들과 깜깜한 밤이 되도록 놀게 하는데 넌 이 정도도 안 해 주냐는 나의 주장을 내려놓고, 사랑이 없음을 회개하고 주님께 사랑을 달라고 기도해야겠구나 느꼈습니다.
3.1)히스토리: 초등학생 6학년 딸이 심심하다고 남녀 친구들에게 문자를 자주 보내고 있습니다.
2)감정을 듣기: 심심한 감정을 옳고 그름이 아닌 마음을 받아 주겠습니다.
3)엄마의 감정을 말하기: 엄마가 밤에 혼자 집에 오다가 끌려간 적이 있어 여자는 밤늦게 남자친구와 단둘이 노는 것은 불안하다고 말하겠습니다.
4)질문하기: 심심한 딸의 일상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지 대화를 통해 찾고 실천하겠습니다.
실천계획이 정해지면 적용해서 11조 카톡방에 올리겠습니다.
유미향
1.사람은 누구나 교정반사가 있다.
질문은 YES. 정답제시는 NO
2.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기를 한다고 하지만 내 기분이 짜증 날 때는 그렇게 하지 못했던 거 같다. 또한 매일의 삶에 ADHD 아들의 사건들로 아이를 공감해 주기보다 당연히 네가 먼저 잘못했겠지 또는 너는 그런 아이야 라며 속으로 무시했던 나의 잘못이 깨달아졌다.
3.1)아들이 나와 이야기할 때 내 앞에 있는 아이를 있는 그래도 존중해 주려는 마음 갖자.
2)아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들어주고 힘들다는 말을 할 때마다 정말 힘들었겠구나 라고 공감의 언어를 사용하기
3)그런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나의 정답이 아닌 아이의 정답을 듣기
4)무리한 칭찬이 아닌 격려의 말을 더 사용하기
박선희
1.공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실히 느꼈고 나는 공감을 받기 원하면서도 아이들은 공감해주지 못한 거 같아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아이의 감정보다 잘잘못을 더 따지는 부모였고 내가 좀 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해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아이들을 호기심과 관찰의 눈으로 보라고 하셨는데 제 관점이 아닌 아이들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말은 줄이고 듣는 것을 많이 하겠습니다.
정혜윤
1.공감의 정의와 왜 요즘 현대인들은 한가지 씩 중독에 빠져있는지 알게 되었다. 외롭고 온전히 이해 받고 공감 받지 못해서가 아닐까? 내가 원하는 자녀상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생 각해 봤는데 아이가 원하는 부모상에 대해서는 물어본 적이 없는거 같다.
2.중3인 아들과 늘 대화가 안되고 묻는 말에 동문서답만 하는 아들이 답답하기만 했는데 나는 성격이 급해서 천천히 말하고 천천히 생각하는 아이를 기다려 주는 엄마가 아니었던 거 같다. 내 방식대로 늘 밀어붙여서 아이가 상처 받았던 거 같다.
3.아이가 말을 다 할 때 까지 기다려주기(말 끊지 않기)
공감적 언어 TIP을 적어놓고 생활 속에서 사용하기
최미선
1.아이가 겪은 불편한 상황을 이야기 할 때 아이의 말을 공감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을 더 대변하고 다그쳤던 나의 말과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중학생 큰 아이가 담임 선생님의 수업 방식과 훈계 방식에 불만을 이야기 할 때 아이의 감정에 동의해주지 못하고 '내가 너를 아는데 너의 태도가 그런 이야기를 들을만했을 거야' 라며선생님 편을 들었던 일이 생각났고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공감해 주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3.중간고사 기간인 큰 아이에게 하교 한 뒤 간식을 만들어 주며 격려하겠습니다. 아이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를 들어주겠습니다.
이영아
1.아이들에게 듣고 싶은 말로 상황을 몰아가서 내가 듣고 싶은 말로 유도해서 듣는다.
2.아이에 대해 이성적 판단을 많이 한다.
3.아이의 감정보다 내 감정이 늘 먼저였다. 말과 행동이 일치 되도록 입을 다무는 적용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