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강의 느낀점, 적용점
신보라 집사
둘째에게 어제 화를 많이 냈다
짜증을 너무 심하게 부려서 화를 냈다.
아이들이 감정과 생각을 이야기할때 내가 수용을 잘 못해주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짜증낸 이유 열감기로 아픈 뒤 어제 외출을 해서 몸상태가 안좋았던것같다.
첫째딸은 워낙 짜증이 없다보니 한번 짜증낼때 넌 또 왜~하는게 있다
적용: 공감하고, 수용해주는 언어를 조금 더 써야할 것 같다.
권예리
나도 공감이 안됨
큐티하면서 공감 피드백 적어보기
원태경
당신이 공감을 못받고 자랐다
부모님은 정답을 정해놓고 말씀하셨다.
실례로, 걔랑 놀지말고 공부잘하는 00이랑 놀아, 다른거 다 수 받아왔는데 못한과목을 보면서 이걸 왜 못했어 하셨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나도 공감받지 못했는데, 우리 세대는 이런걸 배워야하니까 더 힘든것같다.
아이들이 3,4살이고 생일도 늦어서 말도 어눌하다.
이런 아이들을 어찌 공감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행동을 보고 내가 정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그때는 감정이 단순하니 또 그 시기엔 그게 맞는것같기도 하다^^)
대화로 행동을 풀어가야하는데 우리아이들은 그걸 적용하기 너무 어린것같다.
쿵쿵 거리고 뛸때(감정을 읽고, 화났구나, 뭐가 화나서 쿵쿵 뛰고 있니?) 행동의 한계를 정해주고 매트 위에서 뛰어보자!
(말을 못할땐 말로 감정을 읽어주라고 하는데, 잘하고 계시는 것 같다)
난 너그럽게 자라지 못했는데 그걸 이행하려니 힘들다.
성준화 집사
너무 힘들다.
몸이 힘드니 공감이 잘 안된다.
내가 예민하다보니 첫째도 그걸 닮은것같다.
정윤정 집사
몸이 힘들때나, 잠결에는 공감이 잘 안된다.
혼내고 나서는 공감해줘야할텐데 그러지 못했다
다음엔 그게 너무 갖고싶구나, 지금은 잘 시간이니까 내일 이야기하자.
본인도 어릴적 공감을 못받고 자랐다보니 더 잘 안되는것같다.
내가 못겪은걸 예진이한텐 그런 엄마가 되지말하야지 하는 마음이 있는데, 시와 때에 대한 일관성이 없는것같다.
적용: 일관성 있는 감정 공감
한현민 집사
재우는게 너무 힘들고 안자니까 나중에는 버럭하게 된다.
그럼 또 울고..
딸같은 경우는 엄마를 너무 생각하고 눈치도 본다.
적용: 공감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