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나눔질문ㅡ
나는 어떤 의사 소통 걸림돌을 사용하고있나? 그것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박재경집사님
주일날 10시 30분에 낙성고등학교에 차가 없기에 주차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친구를 만나서 점심먹고 2시에 도착했더니나올 수 없도록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그때부터 남편이 짜증을 내기 시작하면서 차안에서 엄청 싸웠습니다.충분이 시간이돼서 갈 수도 있고 알아볼 수도 있는데 남편에게 댓구를 마구했어요.남편을 대할때는 손주로 생각하라고 하셨는데. 잘 안돼요.차를 주차할때 아무도 없었는데도 남편은 안쪽에 주차를 해야 된다고 제에게
계속 화를 냈어요.남편의 성격이 조바심이 많은 사람인데도 이게 어찌된 일인지웃음만 나오네요.
::감정과 소통에 대해서 오늘 배운대로 어떻게 적용점을 찾아야 할까요? 믿음이 먼저인 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주었어야 하는데 남편이 요즘 회사에서 차사고로 심기가 불편한 점이 있어요.남편의 성격상조바심,완벽주의 이다보니 이런점을 이해해야 되는데 이해하지 못함을 알게되었습니다.그리고 감정의 생각이 정리정돈이 되지 않으니 서로 짜증만 냈음을 깨달게 되었습니다.저는 저이외의 타인을 공감해준다는 것이 어려운것 같아요.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오늘 강의에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박경옥집사님
28살 막내딸과 함께 살고 있는데 개천절날 같이 외출을 하였어요.그날 비가와서당연히 방창문을 닫고 나왔다고 생각을 했겠죠!저녁에 늦게 들어와서 딸의 방을확인하니 비가 들어온거예요.딸의 침대와이불이 젖었어요.그러면 딸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고 감정을 이해해 주어야 하는데 저는 순간 화가나서 소리치며'당연히 너가 문을 닫고 나갔다고 생각했지'라며 화를내며 한마디 퍼부은 다음에 순간 생각이 들었어요.딸도 속상했을텐데'어떻하니 너 이불자리 젖어서 큰일났다'먼저 이렇게 공감하지 못하고 소리지르고 뒤늦게 생각이 났어요.(사실 딸에게는 말
하지 않았어요) 왜 화가났나 과정을 생각해 보라 하셨으니 생각해보니 현재저는 갑상선암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하고 하다보니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이다 보니 힘들어서 집안일을 많이 못해요.그러다보니 젖은 시트,이불을 빨아야 하는데 하는 생각에 화가나서 소리를 낸것같아요.제가 먼저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해 주고 감정을 읽어주는 것이 많이 부족함을느껴요.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감정의 과학자가 되라고 하셨는데 나는 형편없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건이 오면 적용을 잘할 수 있을까요? 저는 목자니까 목장에선 '그래요,힘들었겠어요'하지만 내 자녀에게는 한 영혼 구원을 위해 생각하기 보단 내 마음대로 하는 그런엄마 라는 생각이 드는데(하하)
요즘 막내 딸에게 더욱 그런 생각이 더 들어요.말하고 난 이후에 저는 반성의 생각이 꼭 들어요.아빠 생일날 딸이 운동화를
아빠에게 선물 하기로 했는데 깜박잊고 지나간거예요.그래서 셋이 모여 있을때 남편앞에서 '너 아빠 선물 왜 안했냐고' 했더니 딸은 아빠 앞에서 민망하게 그렇게 말하면 어떻해? 라며 하자 저는 순간아차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저는 감정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고 무디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월순집사님
지난 주일. 큰아들이 1월부터 3월까지 저하고 약속한 것이 있어요.주일날 예배를 드렸어요.휘문에서 지난주에도 예배를 드렸는데 아들이 좋았다고 했습니다.큰아들은 본인이 원해서 집에서 나갔는데 과거에 동생들에게 힘들게 하는 일들이 있었어요.여동생은 오빠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남동생은 시험이 있는데 불리불안이
있어서 형하고 지내는 것이 힘들다.이런 상황에서 큰 아들이 나가서 살고 있다보니까 아들이 외롭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씩 이불갈아주고,청소해주고,아들이공황장애가 있다보니 정리가 잘 안되어 해주곤 합니다.아들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일거리가 없어서 아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것 같아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을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소통이 제일 안돼는 사람이 남편입니다.아이셋을 키울때 남편은 외국에 나가 있어서 아이들 성장 과정을 보는것이 없어요.부부목장에 나눔을 하면 남편의 주제가는 '나는 아는것이 없어요'입니다.
남편과 같이 지내는 것이 2년정도 되는데요 저는 남편에게 왜 저런 말을 하지 라며 남편을 수용하지 못하고 손가락질을 했는데 이제는 좀 멈추고 싶네요.무질서한 면도 있지만 남편을 바라볼땐 성찰하며 바라보겠습니다.
♡유명숙집사님
오늘 저는 제에게 필요했던 강의 였던것
같아요.저희 남편은 강박증이고 딸을 혼자 두고 캐나다에 이민가서 살다가 3년전 한국에 돌아와서 교회를 다녔는데 남편은 교회를 다니는 저를 핍박하는 자가 된거예요.생각해보니 불신 결혼에서 일어났던
문제가 아니고 신결혼해도 늘 저는 남편이 교회를 안 다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오늘 강의에서 남편이 강박증인것은 어머니의 교육 방법이,환경이,남편에게 대물림 한 것이고 남편이 교회도 안나가고 한국에서 생활하다 보니 갇혀서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목장공동체에 붙어가니 깨달아지고 시집살이 할때 내면의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점이 많다보니 자녀들에게 이야기 할 때도 제 감정으로 너무많이 이야기 한것 같아요.오늘 큐티를 하면서 자기 감정을 정리정돈 해야 된다는 말씀이 너무 많이 울림이 되어서 요즘 딸하고 큐티를 하고 대화를 할때도 에버 라는게 자기 생각이라고 하셨잖아요.제가 막내로 자라면서 이기적인,이기심이 많았어요.제가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져 딸에게도 상처를 많이 퍼붓고 아들은 신경이 눌러서 태어났으니 아들은 너무 편애했고 건강하고 활동적인 똑똑한
딸에게는 막 퍼부어서 딸을 많이 아프게 했구나 깨달아졌습니다.오늘 강의 인어보이스 기억하고 외우면서 딸하고 대화할때
잘하고 남편은 목장에 붙어가고 있는데 부부목장으로 인도하는 것이 제 사명임을
많이 깨닫게 하신것 같아요.
♡최향란집사님
남편은 술 애주가예요.술을 끊기 위해 저랑 새벽 등산을 4개월 했는데 저번주엔
잘 참았던 음주를 만땅으로 취해서 왔어요. 정말 괴롭고 싫었어요.그날 남편이 술취한 상태에서 라면을 먹고 싶다했는데 알아서 끊여 먹으라며 라면 2개를 식탁위에 던졌어요.이후 남편은 본인이 끊여먹고 사과한 개를 더 먹었습니다.그리고는 우울과 무기력이 있는 아들에게 잔소리 하며 정죄를 하는 남편의 모습에 화가난 저는 막막과 함께 명령적인 언어로 들어가 자라고 소리쳤어요.다음날 남편은 저에게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는 술 선언을 햇지만 받아주지 않는 저의 강팎한 마음이 있어서 남편과 말의 오해를 하며 옥신각신 말 다툼을 했습니다.
>>제 자신을 먼저 내면의 정돈을 한 후
내 생각을 내려놓고 낮은 자세로 남편에게 다가가며 소통하겠습니다.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더 자세히 배우고 적용하겠습니다.
♡김교순집사님
저는 자격지심이 있는것 같아요.딸이 대학교를 합격했는데 재수를 한다고 했어요
.아침에 갈치조림과 두부조림 해달고 해서 알았어했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사려고 새벽 시장에 가지않고 엄마가 소고기
국 끊여 준다고 해도 딸은 다 반대하고 딸은 원하던 일이 잘되지 않으니 엄마에게
시비를 걸었어요.우리는 아이들이 아들집에 거의 있다가 왔다갔다 왕래를 합니다.엄마에게 오면 최선을 다 해주려고 하는데 딸은 기분이 좋지 않은건지 옷이랑,티랑,바지등 정리 하려 하는데ㆍㆍㆍ
>>시간이 부족하여 나누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