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8조 4강 부모의 언어와 코칭대화법
나눔질문
1. 이시간에 배운것은 무엇인가요?
2. 느낀것은 무엇인가요?
3. 실행할 것은 무엇인가요?
김지혜 집사님
아이의 감정을 잘 캐치를 못하고있다. 감정캐치를 한다고 하는데 공감받았다고 느끼지를 못한다. 감정을 몰라서 소통이 안되고있다. 적용으로는 자기감정을 잘 알기위해 큐티를 해야할것같다. 큐티가 상식으로 끝나서 힘들다. 1주일에 두번정도 아이와 함께 큐티하는 적용을 해야할것같다.
백선미 집사님
내말하기,조언하기,심판 판단하기가 걸림돌이 되고있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기보다 해야할일을 말하고 감정을 들어주기보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편이다. 원인을 찾는편이다.
아이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게된다.적용으로는 우선 내 감정을 알고 가라앉히는 적용을 해야할거같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적용을 해야할거같다.
김미경 집사님
경청 질문하기는 잘되는 편이기는 하지만 나의 계획과 아이의계획이 다른편이다. 아이가 원하는 핸드폰시간이 타협이
되지 않는다. 경계를 어디까지 설정해야하나 모르겠다.
핸드폰을 매일하는것보다 주말에 몰아서 하는것도 방법이긴한거같다. 적용으로는 의사소통에 걸림돌을 피해가면서 공감해주며 합의점을 찾아야할거같다.
정지숙 집사님
아들이랑 동감이 잘되서 아들의 감정을 내 감정으로 끌어들인다. 아들은 내가 아닌데 자꾸 그 아이의 감정에 들어가서 공감을 하니 아이가 앞으로 나아가기가 힘들다. 자꾸 아이가 할수있는것에 선을 그어버리니 할수있는것도 하지못하는거같다. 내 욕심으로 하고있는것도 있는거같다. 너무 공감을 하다보니 아이에게 인내의 시간을 가르치는것이 안된다. 적용으로는 할수있어라고 격려하고 공감하는 적용을 하면 좋을거같다.
허윤미 집사님
소극적이고 조용한 딸아이가 참관수업에서 말을 못하는 모습을 보니 밤에 잠을 잘 못잤다. 대화의 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부모학교에서 처음 듣는다.백지상태에서 듣는거라서 너무 새롭다.대화의 순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웠다. 아이의 말을 듣기보다는 내 이야기를 많이했던거같다. 적용으로는 아이의말을잘 공감해주고 경청해야겠다.
박주영 집사님
모든것을 일반화시키는 편이다 예를들어 뉴스에 안좋은 사건이 터지면 위험하니 나가지 말라는 잔소리를 하고 아이의 말에 공감이 아닌 동감을 하는거같다. 말이 많은 편이라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기보다 내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아서 아이보다 내가 더 말이많다. 적용으로는 아이의 말을 잘 경청하고 일반화 시키기보다 불안을 잠재워야겠다.
-허은아집사님과 안수미집사님은 일이 생기셔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