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김영미, 여윤정, 정은숙B, 김유진, 이은영Q, 김진영
나눔질문
1. 이 시간에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
2.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3 실행할 것은 무엇인가요?
1. 이지현 집사
강의를 들으면서 나에게 사랑이 없음을 더 알게 되었다. 내 마음에 사랑을 먼저 채우고 공감을 해줘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적용은 일단 아이에게 따지지 않고 아이의 말을 일단 들어보고아이가 관심분야에 대한 질문하기 위해서 연예인 공부하고 먼저 물어주겠다.
2. 김영미 집사
처음에는 공감울 잘 해주는척 하다가 알아서 대화를 철벽을 친다. 그 이유는 내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것을 알았다. 아이의 이야기를 차분히 들을수 있도록 아이들이 집에 오기전에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것을 깨달았다.
적용은 지금 교육 이 책들이 흑백교재라 눈에 잘 안들어와서 다시 한번 색깔펜들로 줄을 그으면서 복습하기 또 아이들 터울이 7살차이인데 큰 아이에게 식사 시간이 조금 부드럽게 하면 안되는 이야기 하고 식사나 간식을 미리 준비 하겠다.
3. 여윤정 집사
남편은 손주고 나는 할머니이다 라는 말이 큰 공감이 왔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것 같았지만 내가 힘들다보니 준비를 잘 안했다. 아이는 아빠를보면 불안하다. 내가 남편을 불안하게 보기 때문에 아이가 그런 것을 깨달았다.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그러려면 남편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
적용은 남편에게 손주 이야기를 말하고 사랑을 달라는 기도하겠다.
4. 정은숙B집사
대화하는것이 어렵다고 느꼈다. 그리고 모든것에 끝은 사랑이라는것을 느꼈다.
적용은 내 감정에 많이 치우쳐 있는데 객관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큐티묵상과 목장에서 물어보겠다.
5.김유진 집사
아이들이 집에 오면 많이 분주하기에 아이들한테 질문을 많이 못했다. 집안일 하느라 준비를 못했는데 이제는 해야 할 것 같다. 어렸을때 친정엄마만 자기자신의 말만 했기에 나 스스로 말수가 적어졌다. 그 영향이 지금까지 그래왔기에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잘 몰랐다.
적용은 오늘 교재에서 나오는 질문의 팁을 보고 감정과학자가 되어서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질문하기 그리고 집안일을 빨리 끝내고 내 입장이 아니라 아이 입장으로 질문하겠다.
6. 이은영Q집사
나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께 이렇게 받기를 원했지만 그렇지 못해서 내 자신 스스로 자아 만족으로 아이에게 오늘 배운대로 완벅히는 아니지만 질문을 해왔지만 남편에게는 전혀 그러지 못했다. 내 감정에 따라서 달랐다.
적응은 마음 준비 (감정 다스리기)랑 간식을 미리 준비하기이다.
7. 김진영조장
공감하는것은 내가 알고 있는 뜻과 다르다는것을 알게 됐다.질문하는 것은 알았는데 순서가 중요하다는것을 배웠다. 부모와 자녀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것은 내 생각에 맞추는 것이 있다. 내 생각의 틀에ㅠ갇혀서 옳고그름으로 생각을 해왔구나라고 느꼈다.
적용은 큐티를 매일해도 기복큐티로 해왔다. egoless을 가지고 큐티하고 아이 오기전에 미리 준비하여 아이를 맞이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