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나는 어떤 대화를 하고 있나?
*강성아
어린시절 감정을 표현하고 살아오지 못했기에 자녀들의감정을 받아주지 못하고 공감을 못해주는 대화를 했다.
손자와의 관계에서 많이 공감해주고 열린대화를 해야겠다.
*채효순
딸에게 윽박지르는 대화를 많이 했던것 같다.
현재 군인인 딸이 6살 연하와 결혼하겠다면서 혼인신고 먼저하고 살고 있는데, 막상 살아보니 힘들다며 결혼식을 미뤄야 겠다고 할때 '그렇구나'
'힘들었구나' 말은 하면서 속으로는 '내가 그때 뭐랬니' 한다.
하고싶은 말은 많으나 입다무는 적용과 딸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싶다.
*왕현숙
자녀들에게 나의 경험을 통한 조언하는 대화를 많이 했던것 같다.
조언을 멈추고 끝까지 자녀들의 말을 들어주고, 판단하지않고 공감해 주면서 감정을 받아주는 적용을 하겠다.
*안정숙
자녀에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말을 많이 했다.
아들이 회사에서 상사와 힘든관계에서도 인정을 받으려고 열일을 했고, 자신이 원하는 인정과 보수가 주어지지 않았을때 회사를 그만두었을때 '힘들었겠다'
고 공감해주자 못하고 ' 내가 하지 말랬잖아' 라고 하며 말했다.
내생각을 내려놓고 힘들었겠다' '그랬구나' 마음을 공감해 주겠다.
*김지훈
자녀들을 내가 원하는 기준의 정답을 가지고 키워서 필요한 말 이외의 대화가 없었다.
잔소리를 멈추고 입다무는 적용을 해야겠다. 자녀들과 일상적인 수다와 공감의 대화를 해 보겠다.
*김경숙
자녀들에게 설득, 조언, 일반화 시키는 대화를 많이 했다.
조기유학으로 마음이 다친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삶의 희망을 놓고, '살고싶지 않다 고 말할때 자녀들을 위해 열심히 사는 엄마로서 자녀들의 말이 이해가 안되었다.
부모의 열심으로 어떻게든 잘 살게 도와주려고, 아이는 전문 상담으로 나는 책과 유튜브로 노력했지만, 실생활에서 자녀들이 엄마의 어떤말에 걸려 자해를 하거나 자살로
이어질까 살얼음판 이었다.
우리들교회에 다니면서 목장에서 힘든마음을 얘기하고 나의 가족성공죄패를 고백하고, 나의 삶이 달라지두려움도 사라지고 딸들과의 관계도 회복되어캐나다에서 각자의
삶을 살고있다.
전화로 대화할때 자녀들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조언과 설득을 하지않고 들어주겠다.
*민경근
자녀들의 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하기 보다는 명령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잔소리가 심했다.
자녀들과 대화할때 판단하지 않고 결론내리지 않고, 끝까지 들어주며 인내하겠다.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