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4강 부모의 언어 In:HEART 코칭대화법 14조 조별나눔
[나눔 질문]
1. 이 시간에 배운것은 무엇인가요?
2. 느낀것은 무엇인가요?
3. 실행할 것은 무엇인가요?
★ 심태연조장
피아노운영을 30년간 하다보니 가르치는것이 일상이 되어 공감보다는 답을 제시했던것 같습니다. 대학생이 된 딸이 지금은 달라 달라 할때만 대화를 하는데 그럼 저는 피하게 되고 제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하다보니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적용- 기도와 말씀으로 내면을 정돈한 후10분 소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박은애조원
남편은 원칙적인 사람이라 30분 미리 준비하는 계획형인데 반해 저는 하루살이형이라 저를 한심하게 되고 계속 그럴거지라며 일반화하는 부분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이 강의를 들으며 공감은 옳고 그름이 아니라니간 '당신은 그랬나구!' 하며 공감적 경청을 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오면서 목장의 도움으로 소통하는 나눔들을 보고 배우며 가고있어서 감사하고, 지금은 청소년부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닫힌 질문을 하면 닫힌 대답을 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아이들에게 구체적으로 답할수있는 열린질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형조원
저희 아들도 단답형으로 대답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대화할줄을 몰라서 싸웠던거 같습니다. 제가 조언을 한가지 하면 아이들에게 공감을 하되 지나치게 공감만 하면 안되고 혼낼때는 감정을 싣지 않고 단호한 목소리로 훈계하면 아이들이 듣게되는게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너무 애가 소중하니간 공감만 하고 행동에 제재를 하지 않는것에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제 아들이 오토바이를 사달라고 졸라서 면허없이 샀다가 교통사고를 난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너무 놀랐는데 제가 공감하지 못함을 인지하고 공감해주었더니 다시는 오토바이를 타지않게 되었습니다.
★이수경부조장
강의를 들으며 제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정확하게 깨닫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제가 소통하는 순서를 몰라서 답을 제시하는것을 먼저하고 늦게 공감하다보니 다른사람에게 많은 상처를 준거같습니다. 공감을 충분히 하지 못해서 마음을 상하게 하니 제안이 들리지 않았던걸 알게되었습니다. 제안보다는 성찰할수 있는 질문을 해서 본인이 자신을 인지할수 있게 도와주는것이 더 중요함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적용- 가족과 목원의 말에 충분히 공감하고 감정의 원인을 찾을수 있는 질문을 하도록 연습하겠습니다.
★조명숙조원
제가 일을하다보니 아이를 30분전에 맞이하지 못하고 늘 엄마가 바쁘다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기보다 아이가 저의 감정을 더 알아주기를 바랬던거 같습니다. 너가 엄마를 화나게 했잖아~! 라며 제마음을 알아주길 바랬습니다. 오늘도 주정차금지구역에서 아이가 천천히 차에서 내리는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났는데 상황이 먼저인 나로 인해 화를 낸것에 미안하다고 말해야할거 같습니다. 지각하는 등교문제로 저는 하루종일 화가 나있는데 부모강의를 들으며 적용으로 50% 기특한 딸(학교 가주는것만으로도 기특해서)이라고 표현했더니 딸이 달라지는걸 느낍니다.
적용-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고 선택에는 책임질수 있도록 하고 화가 나지만 화를 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곽정욱조원
저도 공감보다는 답을 먼저 제시해야할거같은 강박이 있습니다. 이번주 제가 마음이 편안해졌는데 약을 복용하고 기도하면서 좋아진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중요한건 상황보다 제 자신의 안정이 중요하다는걸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민하고 불안과 두려움이 크다보니 제 상태가 편안한 상황에서 소통을 하는것이 중요함을 알게됩니다.
적용- 제 자신이 먼저 내면의 정돈을 한후 소통하도록 하겟습니다. 이번기회에소통에 대해 더 자세히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