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질문
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있는가?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허은아조장님
-일다니고 혼자 키우기 때문에 핸드폰을 주었다. 어릴때부터 노출이 되서 심각한 편이다. 지금에와서는 반항기라 힘들다.
아이가 봤을때 엄마도 핸드폰을 보는데 하는점이 어렵다. 나는 핸드폰을 설교를 듣고 있어도 아이눈에는 안그렇게 느끼는거같다.
김지혜집사님
-저 조차도 미디어를 마니본다. 그러다보니 애들은 핸드폰을 못보게 하기가 힘들다.
김미경집사님
-핸드폰도 자주쓰고 노트북도 쓴다. 공부중이라 학습하고 있기때문에 애들한테 방관하는게 있다.
그래서 애들은 미디어 노출이 심한편이다.
정지숙집사님
-아들이 12살이라 애들이 게임하는게 놀이인거같다.
아들은 얘기하면서 게임을 한다 아직은 pc방을 못가니 직접만나면 애들끼리 노는게 재미없어하는거같다.
ADHD도 있고해서 몸을 움직이는것을 힘들어해서 친구들과 핸드폰게임을 마니하는거같다.
박주영집사님
-핸드폰보다 티비로 드라마보는것을 즐겨한다. 아이와 함께 드라마를 보는데 안좋은 습관인거같다.
2.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학습형,자율형)
허은아조장님
-질문을 안하는부모이다. 학습형 부모는 아닌거같다.
노는모습을 방관하는 부모이다. 학습과 놀이시간을 나누는편이다. 놀이할때는 민주적인 엄마이다.
김지혜집사님
-내가 재미가 없으면 못노는스타일이다. 방관형 아니면 주도형에 가깝다.
극과극으로 가는편인데 그래서 아이들이 안놀아 준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김미경집사님
-어릴때는 학습형이었다. 아이들이 크면서 자율형으로 바뀐거같다. 주도형이었다가 지금은 방관형이 되었다.
정지숙집사님
-주도형이 많다. 놀이를 이끄는스타일이다. 집에서 재미있게 힘들어서 주말마다 밖에서 놀아주었다. 그러나 애들은 즐거워하지 않았다.
조용한 AD인 아들은 크면서 무기력이와서 멍해있다. 놀이를 주도해버리니 애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지못했다.
그러나 나는 잘 놀아주는줄 알았다. 지금은 애가 무기력해서 방임하는 편이다.
박주영집사님
-저역시 주도형인편이다. 내가 즐거워야 놀수있기 때문에 놀이선택도 내가 하다보니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나서서 탐색하는것을 하지못한다.
3.자녀와 놀아주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정지숙집사님
-아이가 사춘기가 와서 관여를 너무 안해서 지금은 조금 관여를 해야할 때가 온거같다.
아이가 원할때가 아니라 관심있게 지켜보면서 관여를 해야할거같다.
김지혜집사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이 원하는 바를 알려고 노력해야할거같다.
어떤게 되는지 안되는지 가르치는것이 어렵다.
무기력이 있어서 애들이 원하는것을 못해주는편이다.
김미경집사님
-아이들에 대한 기준을 세워야할거같다.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편이라 아이가 번아웃이왔다.지금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내 의도대로 학원과 공부스케줄을 다 짜주곤했다. 힘들어해서 지금은 아무것도 아이가 하고있지않다.
박주영집사님
-아이가 먼저 선택하기를 기다려주고 놀자고했을떄 바로 반응해줘야 할거같다.
-허윤미 집사님, 안수미집사님은 사정이 있으셔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