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Q1.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
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Q2.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학습형,주도형,자율형)
Q3.자녀와 놀기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교순집사님
저는 아이들이 다커서 과거형입니다.
아이들에게 주도형 학습형이였고,시간을
정하지않고 엄마의 편리대로 했던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부모교육을 한 이유는
좋은 할머니 역활로 양육하고자 신청했습니다.
♡유명숙집사님
저는 가정환경으로 불신결혼 하여 시어머니
로부터 시집살이를 굉장히 많이 시키셨습니다.아들이 오른쪽 신경이 눌려서 태어났는데 아이들 하고 많이 못놀아 주었던것 같아요.학습형도 아니고 주도형도 아니고 방관
형으로 될 수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들에게는 학습형,주도형,같은데 딸은 방관형으로 키우다보니 결국 지금은 혼자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감사한 일은 어머니를 피해서 주일 학교를 다녔던것이 아이들 에게는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아요.어머니가 너무 무서워서 뭔가 어떤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그래도 아이들은 교회에서 많이 지냈어요.제가 지금 마음이 아픈건 아들을 신앙으로 키운다고 했지만
불신결혼을 했습니다.부모학교를 신청한
이유는 아들이 불신결혼으로 손자,손녀들이
신앙으로 키우지 못하니 할머니인 제가 아이들에게 못했던 역활을 지금이라도 해야겠다는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3월부터 어머니가 무너지니 그로인해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니 좋은 할머니 역활도 하고 싶고 컴맹도 탈출하고 싶습니다.실은 저도 육아교육을 전공했어요.결혼전은 육아교육을 잘한다고 했는데 불신결혼을 하니 완전히 꽝입니다.예전엔 못했지만 할머니로서 아들도 빨리 등록해서 며느리랑 부모교육을 들었으면
좋겠어요.제 자신도 반성도하고. 어머니가
무너졌으니 제가 힘을 내서 해야될것 같습니다.
♡박재경집사님
저는 오늘 강의중에 놀이의 반대는 우울감이다.이말이 너무 와 닿았습니다.예전에는
이런교육을 몰라서 뭔가를 가르켜 주려는
주도형이였고, 지시하는 학습형 이였던것 같아요.그런데 부모교육을 통하여 관찰자와
자유형으로 잘 배워서 손녀딸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손녀딸과 새싹큐티를 함께 하고 있는데 양육자로서 제가 힘들때는 하지못할
때가 있어요.꼭 먼저해야 할일은 먼저하고
식탁에서는 핸드폰을 보지않기로 하고 있습니다.저희 집에서는 잘 지키고 있답니다.
손녀딸을 통해서 딸이 다시 신앙이 회복 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새큐를 통해서 강의를 들은대로 손녀딸과
놀이에 접목하면 좋겠습니다.혼자두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자세히 하면 더욱 좋을것같아요.
♡이월순집사님
저는 지금 아이들이 나이가 많은데 결혼은
다들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비디오를 통해 같이 놀아주지 않으니 아이가 외롭다는 말에 울림이 왔습니다.큰아이와 둘째딸은 어릴때 놀아주지는않았지만 같이 있어주기는 했어요.그래서 조금은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었는데 막내아들은 제가밖에 일 관계로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방관을 했었는데 지금은 같이살고 있어서 회복이 많이 되어가고 있습니다.같은말씀을 듣고있고,아들은 청년부 목자로 섬기고 있어요.70p에 수용하고,신뢰
하는 말투가 이제 지금 들리는 거예요.부모학교를 참여하게 된것은 앞으로 아이들이
결혼해서 손주를 보면 아이들에게 못했던 부분들을 좀더 잘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최향란집사님
저는 어릴적 놀이라 하면 여자동생들과
동네친구들, 자연과 더불어 눈만뜨면 술래잡기,공치기,인형놀이를 하며 살았었는데 요즘아이들은 빠르게 변화 되어가는 미디어속에 파묻혀 사는것 같아요.저는 아이둘을 양육할때 생각의 자율성을 주면서 놀이를 하는것이 아니라 저의 생각으로 주도형,지시형,학습형으로 이끌며 양육했습니다.아이들이 어릴때는 엄마와 함께 놀이로 놀아주는것 보다는 종이책을 구입하여 읽혀주거나
읽기를 강요하며 놀이로 소통보다는 여행으로 일관하며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착각하며 살았던것 같아요.돌이켜 생각해보니 자율형으로 양육은 참으로 부족했음을 반성과 함께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들 반성의 시간들이 였네요.
♡박경옥집사님
저는 학습형,방관형, 다 안좋은것만 있는것
같아요.딸이셋인데 아이들을 키울때 남편과의 사이가 힘들었고 남편이 집에 계속 들어오지 않으니 제 안에 우울감이 많이 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아이들과 놀아줄때는 놀이를 통하여 목표를 향해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에 주로 주도형식으로 가르치고 했었던것 같아요.그러면서 내가 힘들면 방관하고 TV를 틀어주곤 했습니다.큰딸이 아들셋을 낳아 기르는데 못마땅합니다.강의를 들으면서아~내가 그렇게 키웠구나 하며 느꼈습니다.
남편은 제게 믿음이 없다고. 개무시 했는데실은 아이들에게 자율형으로 놀아주는 사람이 남편이였음을 깨닫게 됩니다.지금도 손자들이 오면 놀아주고 아이들을 키울때도
온몸으로 놀아 주었던것을 생각해보니 남편의 역활을 참 잘해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