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여윤정, 김유진, 이지현, 김영미, 이은영Q, 정은숙B(개인 사정으로 아쉽지만 참석을 못했습니다.)
나눔 질문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유진 집사
1. 남편은 집안일에 대한강박과 혈기가 있다. 아이들이 학교 가 있는 동안 집안일을 다 끝내려고 하지만 안 될 경우에는 아이들에게 미디어를 보여주고 유튜브로 방치하게 되었다. 첫째 아이가 초1때 남편의 강요로 핸드폰을 사주었는데 처음에는 30분으로 시작하다가 1시간으로 늘어가면서 점점 더 늘어났다. 둘째도 첫째따라서 하게 되었다. 내 자신도 인터넷 쇼핑하다보니 1시간정도 한다. 예전에는 규칙을 정했는데 지금은 잘 안된다. 그래서 이제 규칙적으로 다시 정해야겠다.
2. 방관형이다. 평일에는 혼자서 집안일과 육아으로 방관형이다.
3. 내 자신 스스로가 힘들고 지치다보니 집안일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내가 손과발이 가는 적용을 다시 하겠다.
김영미 집사
1. 저는 보통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눌 강의를 듣고는 생각을 해봤다. 내가 피곤하고 쉬고 싶을때는 아이에게 미디어를 보여주면서 나도 핸드폰을 하는것을 고쳐야 할 점이다.
2. 첫째에게는 방관형이였고 둘째는 방관형+자율혈(역할놀이, 인형놀이) 하다가 나의 컨디션에 따라서 변한다.
3. 고난 이후에 우울증으로 체력이 떨어지면서 무기력해서 무언가 하기가 버겁다. 나의 체렷을 기르고 집안일을 짬을 내서 미리 조금씩 하는것.
여윤정 집사
1. 나의 컨디션과 아이가 해야 할 일들이 많으면 다르다. 비일관적 태도가 잘못된 것이다.
2. 방관형이였는데 놀이치료 받고 나서는 자율형으로 변했다. 유트브 게임 동영상을 보고 난 뒤는 직접 블럭을 같이 만들지만 내가 힘들어서 해주기가 힘들다.
3. 적극적 부분이 부족하기에 아이를 밖으로 놀려 가는 부분으로 하겠다.
이지현 집사
1. 아이들은 스스로는 참 잘하고 있지만 내 자신이 좋은 모겔 엄마가 되지 않고 있다. 핸드폰을 많이 봐서 그것을 줄이는것이다.
2. 방관형이다. 학습형을 하고 싶지만 에너지가 많이 소모가 되어서 안하고 자율형를 주지만 그 속에서 방관하고 싶다.
3. 핸드폰 내려놓기와 아이와 눈 맞주치면서 같이 놀아주기
김진영 집사
1. 첫째 아이한테는 놀이터에서 아이가 원할때까지 놀아줬지만 둘째는 스스로 밖에서 놀다가 집으로 가자고 말을 해서 너무나 감동을 받았다. 지금은 커서 아이들이 유튜브랑 게임 속에 살고 있다. 나의 습관은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티비와 핸드폰을 안주고 지켰는데 큰 아이의 새 핸드폰 사줌으로 둘째까지 사주고 난 뒤 이 습관이 지켜지지가 않았다.
2. 자율형이였지만 지금은 방관형 왜냐하면 내가 나이가 들으면서 힘들기 때문에 방관을 하게 되었다.
3. 아이가 게임과 티비도 질릴때 나와 함께 보드게임하자고 하지만 나는 싫다. 아이가 원할때 거실에서 같이 놀아주기.
이은영Q 집사
1. 아이가 돌 지나고 예민하여 음식 거부 반응이 심해서 난편이 밥먹을깨 동영상을 틀어준것이 나도 귀찮고 아이에게 여러번 동영상 없이 식사를 하기를 양육했지만 아이가 심하게 반발하고 힘들어서 습관적으로 내가 먼저 티비 틀어준다.
2. 한국 오기전에는 자율형이였는데 주위 사람들 소리에 학습형으로 갔다가 힘들때는 방관형으로 왔다가 지금은 다시 자율형으로 왔다.
3. 아이가 밥 먹을때 미디어 안보여 주도록 아이에게 권유하고 나 메세지를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