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제목
- 자녀와 안정된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인가요? 구제적으로 적용해볼 내용은 무엇인가요?
나눔
ㅇ 김태연조장
대학1학년 딸1명을 키우고있습니다. 중학생때 무기력으로 약을 먹고 지금은 좋아지고 있는데 뜻하지않게 부모교육을 통해 제가 많이 은혜를 받고있습니다
ㅇ조명석집사
저는 둔감성과 부정적 소통방식 모두 있습니다. 고1딸과 고3아들을 키우고있는데 아들의간질환으로 누나가 동생을 잘 보살피며 컸는데 요즘은 죽을병이 아니라며 둘이 원수처럼 싸우고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부정적소통을 하고 그 죄책감으로 사과를 많이 합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잘 못일어나는 문제로 갈등중인데 지혜롭게 표현하지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적용
사랑한다는 말을 하며 사랑의 표현을 하겠습니다
ㅇ곽정원집사
저는 부정적인 의사표현이 문제인거같습니다. 아이3명을 키우고있고 큰아이는 우울증약을 먹고있습니다. 둘째 셋째도 예민한 편입니다.
- 적용
말을 많이하기 보다는 조용히 기다려주며 편안하게 하겠습니다.
ㅇ이수경부조장
저는 회피성애착입니다. 부모님의 방치를 물려받아 저도 아이들을 방치하며 키웠다는걸 요즘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외출하고 집에 들어오면 아이들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일에 집중하여 아이들을 늘 외롭게 하고 그 행동이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가족과도 같이 있는것이 불편해서 자꾸 피하게됩니다. 아이들이 22살 16살인데 큰아이도 회피성애착상태라 가족을 찾지않고 혼자있는것에 익숙합니다
- 적용
큰아이가 저를 필요로할때 아이에게 집중하여 민감하게 반응하겠습니다
ㅇ박은혜집사
저도 둘다입니다. 무감각하고 불안정 회피애착입니다. 어떨때는 받아주고 어떨때는 회피하는 불안정한 애착으로 키운거같습니다. 큰아들이 22살인데 남편과의 갈등이 심하고 충동적이고 조울증과 분노가 많아 현재 독립해서 살고있습니다. 아이3명인데 아이들이 바쁘다보니 밥상만 차려주게 되는데 민감성이 부족한것을 느낍니다
- 적용
밥먹을때 제가 다 먹었다고 일어서지 않고 같이 앉아서 기다려주며 눈빛만으로도 따뜻함을 전하겠습니다.
ㅇ김지영집사
27살아들 한명이 있습니다. 아들이 수고를 많이한 보석입니다. 대안학교나와 대학을 가지못했고 지금은 일하면서 독립해 살고있습니다, 제가 불안도가 높아 편하면 잘해주고 불편하면 못해준 불안정한 양육의 결과인거 같습니다
- 시간이 다 되어서 적용 나눔을 하지못했습니다~
제2강 애착의 성실과 회복을 통해 애착관계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