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미집사님

11살이 되는 큰딸이 사춘기가 오기 시작해서 자녀와 소통을 잘하고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낼수있도록 하기위해 부모로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교육받기위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김지혜집사님

친정부모님으로 부터의 상처에 여전히 매여 하나님 예수님 사랑을 깨닫지 못해서 상처받은 엄마의 모습 그대로 큰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있기에 대물림을 끊고 싶어 등록하게되었습니다.
정지숙집사님

허은아집사님

허윤미집사님

불안이 많고 우울한 엄마라서 아이들 양육하는데 방향이 없습니다. 즐거운 유년시절이 없어서 아이들 양육하는데 버거워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백선미집사님

학창시절 청소년기 부모님과 함께하지않아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박주영집사님
남편의 바람사건과 암사건으로 인해 아이에게 상처를준점 지금도 무기력한 아이를 보며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이 궁금해서 신청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