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17기 부모학교(1강)16조 나눔 보고서
삶선 그래프와 지원동기
*안 정숙
가난한 집안의 (2남5녀)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알콜 중독과 노름으로 매일 부부싸움으로 지옥같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5학년때 옆동네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나 아무에게도 말할수 없었다.
중,고등학교 시절 일에서 벗어나 학교다니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19살에 취직하면서 서울에 올라오면서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믿는남편을 만났지만 알콜 중독이었고 인생이 해석되지 않았지만, 2008년 우리들 교회에 입성하여 남편을 채휼하지 못하고, 두 아들을 차별한 죄가 깨달아 졌다. 허리수술로 힘들었지만 남편이 목자로 세워져 구속사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원동기: 청년이 된 두아들이 교회를 떠나있는데 모테신앙인 제가 삶으로 보여준 것이 없어서 교회를 떠난 것 같고, 우리들교회에 온지 오래 되었지만 성인된 자녀들과 소통이 안되어 늦었지만 지원하게 되었다.
*김 경숙
두 딸이 캐나다에 유학중 우울증으로 한국으로 돌아오게되었다. 사는게 싫다, 죽고 싶다, 인생이 의미없다.를 외치며 3년 가까이 방안에서 운둔 생활을 했다.
자녀고난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말씀을 듣고 목장에 나가면서 내가 달라지니 아이들도 달라직 시작했고, 지금은 자신들의 공부를 찾아 캐나다에 가 있다.
생일이 저주이고 사는게 저주였던 딸이 지난주 자기생일에 축하해 달라며 전화해서 노래를 불러준 것이 부활의 증거였다.
지원동기: 자녀고난으로 힘들다 보니 내인생을 돌아보고 삶을 돌아보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다.
*왕현숙
큰 어려움이 없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중1때 둘째 오빠가 교통사고로 죽었다.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휴학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직장생활을 하며, 오빠
와 동생들의 엄마 역활을 하며 사는 것이 힘들었다.
비디오 가게를 하게 되면서 많은 돈을 벌게되고 부모님께도 잘해드리게 되었다.
30살에 결혼을 하게되고 남편의 술 때문에 부부싸움을 많이 하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남편은 계단 사고 후 금주를 하게되었다.
지원동기: 부모학교를 통해 자녀교육을 뒤돌아보고. 가치관에 변화가 생겨 나의 삶을 변화시
키는 터닝 포인트가 되길 바라며, 내가 누구인지 어떤 부모였는지 알길 원한다.
*김지훈
9살 때 교회가서 예수님 만난 것이 가장 행복했다. 동생의 조현병이 나 때문이라며 핍박이 심
해 집을 나갔다 들어와서 결혼했다.
은행원인 남편과 결혼했지만 시댁이 어렵다는 이유로 월급을 한번도 받지 못했다.
그런 남편으로 아이들을 우상삼아 키웠는데 큰딸은 중병에 있다 살아나서 우리들 교회에 나오
지만 작은딸은 외국에서 회계사로 돈 잘벌고 결혼해서 잘 사니 신앙에서 멀리 떠나있다.
지원동기: 자녀들이 다 컸지만 믿음으로 키우지 못해 늘 아쉬웠다. 세상성공으로 내몰았던 내
죄를 보며, 신앙을 떠난 작은 딸에게 복음을 전할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다.
*채효순
3남2녀의 막내로 태어나 결혼 전까지는 무난하게 살아왔다.
결혼후 이혼하고 첫사랑의 남자를 만나 10년동안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고난가운에 있다가
우리들교회에 와서 남편과 5~6년 부부목장에 참석했지만 지금은 이혼하고, 친정아버지는 요양
병원에 계시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
딸이 직업군인인데 우리들 교회에서 부목자 까지했지만, 지금은 불신교제로 내년에 결혼을 하
게 되는 것이 안탑깝다.
지원동기: 광풍의 광야를 통과 하면서 딸에게 준 상처가 너무커서 딸을 체휼하면서, 딸의 상
처의 깊이를 알고 회개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다.
*민경근
딸셋의 둘째로 태어나서 6살 교회에 처음 나가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지금까지 신앙생활하
고 있다. 경찰공무원이셨던 아버지가 병으로 늘 집에 계셨는데 술을 드시고 교회에 갔다오면 회초
리를 들고 혼내셨다.
불신결혼을 하였고 아들의 질풍노도의 사춘기와 필리핀 유학으로 우울증과 학교자퇴로 고난이
심했다.
남편의 바람사건으로 우리들 교회에 4년 전에 오게 되었고, 현재는 남편과 딸은 부목자로 아들
과저는 목원으로 가족모두 우리들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가는 것이 큰 기쁨이다.
지원동기: 아들의 권유로 지원했다.
부모학교를 통해서 내 죄보고, 아들의 상처와 아품을 체휼하고, 아들과의 관계회복이 있기를
소망한다.
*강성아
부모의 부재로 어린시절 돌봄이 없었다.
장애인 동생과 성추행, 인정받지 못함으로 인해 자살충동이 일어남.
에수맏고 세례받고 기뻤다.
결혼후 남편의 사고와 무능한 가장, 가난한 환경으로 힘들었으나 우리들교회에 와서 양육받고 목자로 섬기고 있다.
지원동기: 조부모로 손자둘을 돌보는데 tv, 식사, 언어 등....의견차이로 지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