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희집사님
자녀가 23살21살12살 아이들이 있는데 왕따, 게임중독등 다양한 일이 있었다. 그럴때마다 내 욕심으로 양육한것에 사과하며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했고, 게임하는 아들에게 따뜻한 밥을 해주며 기다리는 적용을 했다. 중3때부터 때때마다 아이가 달라지는 것을 보며 불안도가 낮아지고 억울함과 화가 많이 가라앉는 것을 보았다. 나는 허용적인 부모여서 닥달하거나 잔소리를 하지 않았지만 가드라인이 없었다. 막내를 너무 허용적으로 키워서 자기를 인정해주지 못하는 친구들 관계가 힘들다. 그래서 규칙과 원칙을 명확히 하는 적용을 해야겠다.
유은혜집사님
아들이 나와 기질이 달라서 많이 싸웠다. 아들은 게임중독이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게임시간을 넘기며 게임을 했다.
당시에는 패널티를 생각을 못했던 것이 아쉽다. 아들은 말수가 적고 소극적인 성향이 있다. 학창시절 좋은옷과 신발을 사줬는데
매번 잃어버리고 와서 수상하여 물으니 잃어버렸다 하고 지금까지도 아무일 없다고 한다 . 내가 문제해결을 하려고 하니 딱 잘라버린 것 같다.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지 않은것과 아이를 등한시 한 것이 회개가 되었다.
a집사님
부모학교 매회 느낀 것은 부부관계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부모가 알아야할 아이들 발달사항보다 근본적인 것이 집안의 웃음, 안정적이고 편안한 환경이 되어야 아이들이 발언권이 생기는데 나는 피해의식이 너무 커서 아이들이 보이지 않았다. 세월을 너무 낭비한 것 같다.
목장에 붙어가고 남편이 밉지만 아이들 앞에서 존중하며 말투를 바꾸로 분위기를 웃음으로 만들어봐야겠다.
박진영집사님
부부의 우선순위가 무너져 있었던 것을 아이들의 방황이 시작되면서 깨닫게 되었다. 아들은 실제적으로 집안에서 유일한 사내아이기에 귀하게 키웠다. 아들의 중독, 반항이 시작될때 학교에서 기가죽지 않는 스타일이라서 왕따보다는 친구들사이에서 기피대상이었던 것 같다.
현재 아들은 누나처럼 검정고시를 보겠다하여 학교에 관한 문제는 없지만 ad아들의 관심대상인 비행기와 디지털카메라로 일주일에 3번정도 인천공항을 가는 수고를 하고 있다. 아이들의 수고로 남편과 나의 모난 부분이 깎였고, 여기와서보니 우리아이만 아픈 것이 아니라는것에 큰 위로를 받았다.
노월선집사님
중1아들이 성적인 부분이 도드라져있다. 아빠에게 부탁하여 성인샵에서 자위기구를 사달라고 하였고, 그것을 하고 난후 남편과 아들 저와 아들이 편안하게 나누고 있다. ad아들이 약효과가 떨어지면 텐션이 올라가서 힘들지만 숨기지 않고 성적인 부분까지 웃으며 이야기 하는 이것이 감사하다.
부부관계와 가정분위기가 좋아야 자녀들이 안정이 된다는 말이 너무 공감한다.
b집사님
남편이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어린딸에게 아빠랑 이혼하겠다 말을 하였고 아이는 두려워서 입을 다물었는데 나는 그것이 자녀에게 상처가 될 줄 몰랐다. 남편과 자녀가 내 기분에 맞추기를 원했었고, 배려와 이해해주지 못했다.
이로인해 상처받은 남편과 딸과의 대화가 단절된 것이 인정이 되고 회개가 된다.
홍순영집사님
자녀와 함께하기 위해 시간이 전적으로 필요한데 일하는 바쁜엄마가 문제의 환경이구나를 부모학교 강의를 들으며 깨달았다.
돈우상으로 시작된 구원의 사건이 통과된줄 알았는데 여전히 돈우상이 깨어지지 않아 쇼핑몰을 포기하지 못하고 자녀들과 함꼐 하지 않는 내 모습에 회개가 되었고 고민 끝에 오늘 쇼핑몰에게 영업을 안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돈보다 자녀와 남편의 구원이 먼저인 것을 몸으로 더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