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7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오늘의질문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엑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면 무엇을 하십니까?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 보시나요?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원영희
딸의 사건으로 큐티보다 엑세사리 정도로 생각하며 남편에 업혀 오늘 말씀이 뭐였어? 하며 살았다.
오늘까지 짐 정리 하며 살았다. 딸 뒤치다거리 하면서 말씀보다 더 시간을 뺏기고 살았다.
우리들 교회 연륜으로 사건속에 말씀으로 해석해 보려 하고 우리들교회 다닌 것 때문에 내 죄가 무엇인지 묵상해보고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자녀들의 사건에서 딸이 반려견과 함께 들어왔다. 반겨견은 20살 아이를 키우는 것 가다. 두 명의 20대를 키우는 어린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한다. 보이는 장애 다리가 불편하다든지 등 인정이라도 받을 것 같은데 겉으론 멀쩡한 아이가 대화도 안되고 힘들어서 딸이 개를 저에게 맡겨놓은 상태가 되어버려 오전엔 개를 데리고 산책하고 오후엔 출근해야 되고 하는 부분이 있다. 남편은 딸에게 맡기라 하는데 딸은 자고 있고 멍멍이를 하나님 자리에 두고 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보여줄 것은 삶으로 보여줄 것 밖에 없다고 하니 그런 생각이 든다.
정현정
작년에 시아버지가 방광암 수술하시고 영접기도도 하셨다. 그런데 절실하지 않으셔서 교회도 안가시고 대면 대면 하셨는데 직장에 큰 혹이 10센티 넘는 혹이 있어서 수술후 오늘 결과를 보는 날이고 83세이며 항암 인공항문등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올해는 못 버티실 것 같고 지금은 구원의 문제가 시급하고 중심 잡고 가야 하는데 남편이 너무 분주하다 야근하고 책만 폼으로 들고 다닌다. 말씀만 본인 큐티만 하는 구조가 전혀 안된다. 남편도 저도 갈바를 알지 못하는 시댁 식구들에게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해석을 하고 가야 하는데 그런 구조에서 작년에 위기를 겪어서 호스피스나 요양병원도 알아보며 가고 있다. 일이 생기면 한꺼번에 밀려오니 큐티를 안 할수 없는 환경이다.
귀티만 하는제가 쓰는 큐티를 해야하는 마음을 정리하는 사건이 연속해서 오니 큐티가 절로 된다.
자녀들에게 큐티를 너무 강조하던 터라 지금은 아무말 못하고 나나 잘하자 하고 있고 자녀들에게 어떻게 본을 보여야 하나 하다 보면 율법으로 갈 것 같아 주의 하고 있으며 일이 있으면 큐티좀하지 그러고 넘어가고 있다
오늘 큐티 이렇게 적용하고 있어 이렇게 나눌수 있을 것
지금은 삶으로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기다려 주면서 일상을 잘 살자 한다. 오늘 부부목장 준비하고 간다.
백순
팬데믹이 와닿고 하부루타 좋아하는데 독서와 책 우상이 있다. 남편 고난으로 끊어졌다.
큐티는 자동으로
어제 우리 엄마가 세례를 받았다. 다음 주에 우리들 교회 등록이 될 것이다. 휠체어를 타야 해서 못 가지만
어제 드디어 병상세례를 받았다. 이모 중보기도도 해 주시고 사진을 보냈다.
너무 감사하다 우리집에 공식적으로 예수님이 들어오는 사건이 되었다. 하나님의 택자로 가는데 내가 과연 아이들에게 어릴 때 율법적으로 했고 큰애와 하진이가 큰애가 대학생인데 16프로만 남는다고 하는데 제가 큐티책은 준다.
영어판도 나왔어 하며 주었다 막내와는 적용질문으로 나누려고 한다
막내랑 둘이 나눈다. 어제 엄마 세례 나누고 제가 할 수 있는건 나누려고 하는데 아이들은 됐어 됐거든 하는데 제가 죽은 다음에라도 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김경숙
제가 큐티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 극동방송만 쓱 하고 듣고 말씀만 읽고 질문이나 적용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의 듣고 절실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큐티는 교회에 맡기고 선생님들이 체크하셔서 하겠지 했는데 같이 해 봐야겠다고 고민 해 봐야겠다.
오은순
사건이 오면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인지 찾아보게 되는데 3일 전에 제가 교통사고가 났다. 다행히 많이 다치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힘든데 이 사건이 왜 또 허락하셨을까 말씀을 보니 지금은 쉬는 적용을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없고 가족들이 없을 때 집을 정리해야 겠다. 했는데 사고를 당하고 보니 평상시에 우리가 되어 버스를 탔는데 문이 닫아버려 그 사이에 끼어버려 원래도 아픈 어깨를 사용금지가 되었다.
큐티를 절실히 하게 된 것은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묻고 갈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습관이 되어 알면서도 적용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안식의 시간을 잘 누리지 못하는 것을 보며 잘 적용하며 가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아침 6시면 일정한 시간에 큐티를 하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삶으로 예배드리는 모습외에는 할게 없다.
아이들과 같이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아이들과 소통이 되어진다면 앞으로 가정 예배를 통하여 소통이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수희
힘들때는 큐티하고 좀 편해지면 귀티만 한다. 일찍자야 일찍일어나야 큐티 할수 있는 시간인데 일찍자는게 안되고 핸드폰을 놓는 적용해야 하는데 항암하면서 잘 안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 귀티만 하게 된다.
아이들은 제 손을 떠나 어떻게 할수 없어 기도만 하고 고3 아들은 이런 말씀인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적어만 놓고 있다. 펼쳐놓으면 뒤집어 저쪽에 가 있다. 독서실가서 늦게 오니 과일만 챙기고 운동화 용돈챙기면서 같이 교회 가지 할 때 마지 못해 교회 간다고 한다. 큰 딸은 자취하고 있는데 암이 발병하면서 원망이 생긴 것 같아 기도하고 기다려 준다. 6학년 두 아들은 일주일 두 번 하려 했는데 한번 마음 다 잡으면 하고 제가 서 있으면 큐티 인도 제대로 하는데 질문을 큐티책에 있는것만 나누고 했는데 6학년 아이는 단답식으로 나온다. 게임 엄마 몰래하는 것?
엄마가 질문을 잘 해야 아이에게 다양한 생각을 해서 답이 나올 것 같다.
큐티하는것만 의의를 두고 했는데 조금더 신경을 써야겠구나 다짐하게 되었다.
목장을 하게 되는데 소년부들은 게임 없어요 몰라요 한다
이수은
큐티가 습관화 되지 않고 귀티를 많이 하고 질문 중 골라서 했는데 사건이 오면 겨우 큐티를 하게되는데 날마다 큐티 먼저 하는 적용을 하도록 해야 겠다.
질문을 만들어 보는 적용을 해야겠다.
자녀들에게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취업을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없어질 직업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진로 지도를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어떤 것으로 조언을 해야 하나? 궁금하다
권경아
스트레스로 안 좋은 상태다 남편이 여기고오고 나서 힘든 일이 있고 하다 보니 1년 반만에 부 목자가 되었다.
회사에서 적용을 적어 아이들에게 보낸다. 적용 질문 세 개 중 적용을 보낸다.
옛날엔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적용 해야 겠다. 힘들게 했는데 남편은 큐티로 많이 치유가 되고 있다. 힘들때 큐티로 많이 도움받았는데 남일대일 양육시에 큐티로 치유가 많이 되었는데 몸이 안좋다보니 지쳐서 큐티가 잘 안되고 있고 남편은 큐티하며 힐링되고 편안해 한다.
저는 발 때문에 안 돌아다니고 하다보니 잘 안되고 있다. 남편이 큐티를 자녀들에게 보내고 있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남편이 부목자로 도움이 되고 아이들에게 잘못한 것을 큐티로 적다보니 사과가 되고 회개가 된다고 한다.저는 못하고 있고 올라온것 보고 가끔 큐티하고 규칙적으로는 못하고 있다.
교수님 질문에 대한 답
최신 컴퓨터를 사 주어라 구원을 위해 결정이 되어야 한다.
필요하다면 아이가 좋아하는 것 관심을 가지고 필요로 하는 것을 사주어서라도 아이의 마음을 신뢰를 회복하는게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말로 해서 변하지 않는다. 사건이 왔을 때 어떻게 행동을 취하는지 행동을 보고 한다.
6학년때 힘들면 더 힘들어 질수 있다. 엄마의 뭐가 싫은지 아빠의 뭐가 싫은지 객관적으로 들었으면 좋고 남편과의 관계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엄마에게 상처받고 하는 이유가 있다. 객관적으로 심방을 통해 알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 심방 요청하면 우선적으로 신청해라 우리가정이 중요하다. 남의 가정 중요하지만 우리 가정도 살립시다.
직업의 성격이 재편이 된다.
공감능력과 창조에 바탕을 두고 선도할수 있는 의사가 있을 것이다. 물리적으로 없어지는 직업이 있을 것이다.컴퓨터 보다 잘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사고를 할수 있는 아이들이 되도록 양육을 해야 한다. 직장생활하든 뭐하든 어떤 태도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라 할수 있다. 큐티하며 이런것들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은데 학교 그만두겠다는 아이들이 참 많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많다. 전문적인 학원을 다니는게 더 효율적이다. 원하는 목표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교를 다니며 배우는게 참 많은데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는다. 미술품이 팔렸다. 삼천만원에 어떤게 더 가치 있는지 누가 결정해야 하는지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 큐티하는 사람들이 그런 결정을 해 주어야 한다. 의미와 가치를 부여해 줄수 있는 공감 능력이 향상되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AI가 인간보다 더 잘하는데 가상 인간들이 더 많이 벌고 있다.
나중엔 연예인을 안 찾을수가 있다. AI를 조정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창조와 공감 이런 것을 아이가 받아들어야 하니 당장 직업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의미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메타인지가 중요하다 생각했다.
좋은 말씀이다 라고 끝냈던적이많다. 묵상하지 않고 적용까지 나아가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혈기가 있어 아이들 엉덩이 사정없이 때릴때가 있다. 아이기 큐티책을 찾아왔다. 어떨 때 상태가 괜찮은지 알고 있는 것이다. 살아남으려 진정시키려 거기서 탈출하려 했던 것 같다. 일상적 특권이다. 아이가 큐티 할 때와 안할때를 알고 있구나 아이와 가이 살기 위해 큐티해야 겠다.
두아이에게 엄마가 해 줄수 있는게 아이들 고집이 생기고 파도처럼 아이들이 발달하다가 퇴행하는 것같아도 전체적으로는 발달하고 있다. 이때 목사님이 원칙을 지켜라 이야기 하는데 아이하고 이야기 하는 기본 생활 습관이 엄마가 바쁜데 잠깐 큐티하고 아이하고 이야기 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유아원 가기전에 이야기 해서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아이가 큐티큐티하며 엄마가 달라지는 것 아이가 달라지는 것 안다. 수업전에 큐티를 했다. 무슨일이 있으면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고 했다. 기관에 보낼 때도 기도해주고 보내고 오늘 약속한 것 잘했으면 격려해주었다. 모든 기본 생활 습관이 있기에 유아기의 특성도 아시겠지만 그런 것을 아시고 가면 좋겠다.
공감능력과 창조적 상상력 이 있는 아이로 돕고 싶은데 사교육을 안하는 가정은 많지 않다. 고민스러운게 30년 전
교육과 차이점을 못 느끼겠다. 강의를 듣고 나니까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을 못 지키고 시작하는 사교육의 시간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 궁금
구원의 관점으로 결정해야 한다. 학원 통하여 공부만 아니라 배우는게 있다. 안타깝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 아이들이 원하는건 친구를 사귀고 있기에 해주는것도 좋다.
주변에서 예체능 수학 영어 등을 하고 있어 혼란스럽다.
유치원 다녀와서 하고 싶은 것 하게 하는데 유치원 안에서 정규과정 하고 오후에 다른 수업도 많이 한다.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 아이가 기관에서 몇시까지 있나요? 네시
보통 한 시에 끝나는데 오후에 활동을 한다. 또 시키는건 무리다. 좋다하는 것 잠깐 가서 운동한다든지 그런 것은 모르는데 더 이상의 특기 교육은 무리다.
아이와 하부루타 대화 시간 늘리고 책을 많이 읽게 하고 어머니의 그런 수고가 필요하다.본인들의 자유시간 대가를 치루게 된다. 배신당할 생각 하고 가야 한다.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