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질문
-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사건이 오시면 무엇을 하십니까?
가만 가만 오늘 말씀이 무엇이지 찾아 보시나요?
-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 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 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김미희
큰딸이 고1때 힘든 사춘기와 학교도 그만 두는 시간들을 보냈다.
이제는 24살 둘째딸이 지랄총량을 하고 있다. 너무 착한딸이 어제 술만 마시면 사춘기때 지랄총량이 심해 힘들었던 것을 이제야 언니 한테 하고 있다. 그래서 언니가 잠을 못자서 호텔을 잡을 정도였다. 지난주 이런시간을 보냈다.
아이들 힘들 때 큐티를 열심히 하다가 나아지니 귀티를 하고 있었는데 작은 딸이 힘들게 하니 다시 깨닫게 되었다. 내가 받은 은헤는 잊어 버리고 큐티도 귀티로 하고 있구나 사건이 와야 하나님앞에 엎드려지는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감사하게도 다시 말씀을 붙잡을 수 있게 되었다.
말씀으로 큐티 하면서 가족 톡방과 낮 목장에 나누며 나아가겠다.
아들과 작은 딸의 구원을 위해서 서울로 올라와 현장예배를 드리게 해야겠다라고 오늘 강의를 들으며깨닫게 하셨다.
아이들에게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것 같다.
사건이 오지 않으면 가만가만 큐티가 안되는 것 같다.
집사님들도 잘 물으시며 가시길 바란다.
권지하
- 큐티를 처음에는 열심히 했다.
환경이 편해지다 보니 힘이 들었다.
습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었다. 열심히 하려고큐티하는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도 올리고 그랬다. 나중에 엄마의 이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남기게 된 것 같다.
아이들에게 큐티 하라고 하는 것이 날마다 숙제 같이 느껴졌는데 지금은 자기 전에 같이 큐티를 한다. 나눔도 잘해주고 기도도 잘해준다. 엄마가 같이 큐티를 하는걸로 안다.
오랜만에 현장예배 가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 했다. 그러면서 들은 말씀을 얘기 하니 아이들이 많은 이야기를 해주니 너무 좋았다.
자기전에 너무 피곤하고 그런데 아이들과 큐티 하는것에 대해 천국을 누린다고 말씀을 여기 저기서 들으니 아이들이 집중하지 않아도 내가 천국을 누리고 있는 것 같다.
백현화
- 코로나때 아이들과 있으니 힘들어서 큐티를 하게 되었다.
아이들 온라인 수업을 시켜놓고 바로 널부러져있는게 아니라 책상에 앉아서 큐티를 하니 말씀도 들렸고 아이들도 엄마가 큐티를 하는 모습을 좋아 하니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것 같아 좋았다. 그런데 학교 정상화 되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니 아이들의 시선은 안보이고내 시간이 생기는 것 같으니 내 마음대로 시간을 쓰게 되면서 몇년 큐티 생활을 잘 했었는데 그게다 무너진다. 사건이 오면 보는데 아이들에게도 사건이 올때 큐티를 볼수 있는 훈련이 될수 있었으면 좋겠다. 거기 까지만 오더라도 내가 먼저큐티습관을 다시 해야 할 것 같다.
김유경
- 제가 죄를 잘 못보는 것 같아서 매일 큐티 습관이 잘 안되었다.
사건이 올때만 큐티책을 펴게 되는 것 같다. 귀티라고 하셨는데 그런 것 같다. 제가 습관화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 아이들과도 잘 안된다.
아침에 5분이라도 하려고 하고 있다. 주 3회 정도 하고 있다.
시간적 여유가 되면 편하게 쉬는 쪽을 택하게 되는 것 같다.
밤늦게까지 드라마를 보고 늦게 자니 일찍일어나서 큐티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생활 습관을 먼저 고쳐야 할 것 같다.
-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조은별
- 큐티를 아이들한테 많이 시킨다.새싹 영문도 샀는데 하기 싫어 한다.
아이들 큐티 책으로같이 큐티하는걸로 큐티한거라 생각했는데 안일하게 생각했던게 있다.
둘째가 유치원을 안가겠다고 하니 말씀을 보니 감옥에 갇힌대로 살아야 하나 다른데로 옮겨야 하나 싶다.
습관이 완전히 되지 못해서 아이들이 물어봐도 대답을 못해주니 반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