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상황은 어떤 것인가?
3.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김미희 조장님
1.아이가 살이 갑자기 찌니 친구들이 놀리니 유도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데 집 근처에 골프,승마,테니스, 탁구 검도등 충분히 집주변에 할수 있는 있기에 안된다고 했었다. 그렇지만 목장에 물으며가니 아이가 학교 끝나고 20분씩 왕복 하고 기다려주고 그러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가 피해자였다가 가해자인 과정을 겪고 그런 과정을 겪었기에 아이를 위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2. 다른아이와 비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원자력 근무하면서 사택에 살면서 옆집엄마의 양육을 따라하고 싶은데 목장도 하고 늦둥이로 나이차이도 많이 나니 차단이 되긴 했다.
올해부터 아이가 학교에 있는 이야기를 안 한다. 유도 가는 길에 이야기를 하면서 가니 좋다. 등을 돌리지 않고 아이컨택 하면서 해야겠다. 콜라가 몸에 안 좋지만 챙겨줬을 때 너무 좋아 한다.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가 당뇨이기에 차단했는데 아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찾아줘야 할 것 같다.
아들의 꿈이 애완훈련지도사인데 적극 지지 해야 겠다
3. 아들의 꿈이 애완훈련지도사인데 적극 지지 해야 겠다.
권지하
1. 초 4학년 앞으로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있다.
부모 교육을 보녀 나의 사춘기를 많이 묵상하게 되었다. 왜 사춘기때 잠이 많았는지 알게 되었다.
2. 자녀는 배반 당하기 위해 키운다고 했는데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겠구나 생각했다.
3. 표정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혼내면서 화장실로 보내면서 거울에 비친 얼굴을 보게 된 이후부터 정신과 상담을 받게 되었다. 그 표정으로 아이를 키우면 안될 것 같아 가게 되어 지금은 편해졌다.
등 돌리지말고 오기전에 연습을 해야겠다.
전지혜
1.사춘기가 초3이라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
숙제를 강압적으로 시킨다. 아이가 말로 '나 사춘기 같아. 짜증이 자주 나' 이런 말을 한다.
반항하면 힘들어 할 것 같다.
2. 아이에 대해서 많이 바라고있는 것 같다. 지시적이다. 아이가 지금은 잘 들어 주지만 반항적일 것 같다.
아이의 인격체로 받아주고 틀린 생각이라도 잘 받아주고 좋은 해결책을 제시 해주고 싶다.
3. 가르치기 보다 공감해주고 많이 알아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인내 하기 일정한 거리 두고 아이의 행동에 대해 다른 이면을 찾아 칭찬해줘야 겠다 생각했다.
백현화
1. 말대답이 두드러져 보인다. 지난주 훈육을 했는데 '어쩌라고'해서 많이 놀랬다.
2. 부모라고 아이를 이기려는 고정관념이 있는 것 같다.
3. 져줘야 하는 부분이 달라져야 할 부분인 것 같다.
4. 부모가 정답인 것처럼 하지 않고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더라도 기다려줘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