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제3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 코칭 -조별 나눔 (3조)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1.아이가 8살이다 보니 미디어 노출이 있는 편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특정 유튜브를 보는데무분별하게 보지는 않고 2가지 컨텐츠를 봄.
알람 설정을 해서 보여줘야하나 생각하게된다.
2. 자율형이기도 하면서 제가 장난기가 있는 편이라 아이가 원하는 방향보다 계속 장난을 치게 된다.
언니-동생 역할놀이를 할 때 아이가 원하는 건 나를 사랑해줘인데, 나는 언니 말 좀 들어~ 아이는 이런 언니 말고 착한 언니 해줘! 하는데 나는 자꾸 장난을 치게 된다. 아이가 원하는 방향대로 놀아주지 못하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학교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학교 놀이터에서 안 오는데그게 싫다.집에 빨리 가고싶고.
에너지 많은 아이니까 컨트롤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다.
3.아이에게 부부관계가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고(서로 칭찬하고 인정해주는 모습), 관계 회복을 해야겠다.
1. 내가 쉬고싶어서 미디어를 보여주기 시작했고, 합리화를 했는데
우리 부부가 핸드폰을 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시간을 정하고 미디어를 노출해도 더 많이 핸드폰을 접하게 되는 것 같다. 이 부분을 적용해야할 것 같고.
2. 아이랑 노는게 지루하고 재미없을 때가 많으니 내가 하고싶은대로 놀면서 아이의 주도성을 뺏고 있고, 아이의 서툴고 배워가는 과정을 기다려주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
1. 미디어 사용에 대해서는 아직은 부정적인 입장이다.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아기는 안 보여주지만, 부부가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핸드폰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줄여야겠다.
2. 자율형+학습형 섞인 것 같아서
아이가 단어를 알고 있나 확인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 것 같다.
3. 좀 더 편안하게 놀이를 놀이로만 생각해야겠다.
2.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했던 사람이라 자극을 주는 일, 목표에 도달하는 일에 익숙하다.
3.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찾아봐야겠다.
1. 아이를 혼자 둬야하는 상황이 생기니까 유튜브를 보여주기 시작했고, 이제는 유튜브를 찾기 시작해서 보여줄 때가 많아졌다. 아이한테 미디어를 끊으려면 나부터 끊어야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 내가 찾게 되더라.
2. 학습형 계속 확인하게 된다.
3. 나부터 미디어를 다시 조절하자.
2. 아직 아기가 어리지만 학습형이 되지 않을까. 강의에서 주신 가이드가 앞으로 참고가 될 것 같고.
1+3. 핸드폰 게임을 좋아해서 제가 하면서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적용해야겠다.
1.미디어는 최대한 안보여주려고 한다.유튜브를 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폰 노출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된다.
2. 놀이를 통해 계속 교육을 하려는 게 있다. 강의를 듣고 보니 아이에게 주도성을 주지 못했구나 생각했다.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엄마가 해주다보니아이가 요즘 하지마라는 말을 많이 한다.
3.빨리빨리 효율이 중요해서 조급했는데아이를 기다려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