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조장님: 공감받는다고 생각한 일이 있나요? 나는 언제 공감받나?
전지혜 집사님: 2학년때 문제아이가 같은 반이 되고, 앞뒤로 앉게 되었다. 그아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선생님에게 지적을 당했다고 한다. 아들이 실제로는 안 친한데 문제아이와 친하다는 소문이 나서 문제아이와 거리를 두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친구가 제게 그 아이가 문제아이지만 아이들과 이야기는 할 수 있지 않냐며 너희 아이를 잘 단도리하라며 이야기해주었는데 공감해줘서 고마웠다.
김미희 조장님: 자존감은 사랑과 소속감이 있어야 한다. 어떤엄마고 어떤 관계를 가져야겠다고 실행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전지혜집사님: 심리적 안정은 주지못했다. 해야할일이 늘어나서 공감보다 참고해라고 했다. 현재도 그렇다 엄마는 왜 내 맘 몰라줘? 넌 왜 이거 못했지?오늘 강의를 듣고 다 똑같구나라고 생각했다. 사람인지라 잘 안된다. 앞으로는 마음을 알아주고, 쉬었다가 하라고 말하도록 노력하겠다.
김미희 조장님: 저는 중3아들에게 공감을 안해주고, 잔소리를 많이해요. 양치도 하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같이 하도록 해야겠다.
김유경 집사님: 똑같다. 했어? 안했어?하고 확인하는 엄마이다. 첫째가 10살이다. 좋아하는 게임이 있는게 카카오톡오픈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내인생 좇됐어, XX발 카톡으로 욕한 것을 보았는데, 이런 심한 말을 쓰다니 놀랐다. 옳고 그름으로 지적하고 심판하는 엄마이다. 소통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기다리는게 부족한데, 잘 기다리겠다.
김미희 조장님: 둘째가 고등학교때 집에서는 욕을 안해서 안하는 줄 알았다. 친구랑 통화할 때 보니 욕이 일상이었다. 못하게 하는 건 힘들고 욕이 감정 사건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해주고 많이 심하면 범죄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권지아 집사님: 잔소리도 많이 하고 엄마가 원하는 방향으로 해라고 말을 많이 한다.
둘째가 7살인데, 놀이터에서 노는데 아이 친구들 관계, 엄마들 관계가 어렵다. 아이들끼리 문제 생겼을 때, 상처받았을 때, 내 아이를 보호하고 그런 일을 피할 수 있을지...아직 답을 못찾았다. 적용점은 질문을 하겠다. 기분이 상할 때 물어봐주고 물어보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조은별 집사님: 집사님들과 똑같다. 아이들에게 말할 때 공감해주는 말을 많이 해야겠다.
김미희: 공감을 못해주는 엄마인데, 딸이 아들을 공감해준 사건을 말씀드리겠다. 아들이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강아지를 사달라고 했는데, 저는 못키운다고 했다. 갱년기등 여러 가지 이유로요. 아들이 2달 정도 누나에게 가있었는데, 누나는 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가? 왜 좋아하는지 아들에게 물어봐 주었다. 아들은 누나겡게 꿈이 강형욱 애견훈련학교 조련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강아지 조련사가 될거라고 공부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강아지 전반적인 것을 알려면 그에 관련된 공부를 하는 대학이 있다고 알려주고, 동물에 관련된 대학을 알려주었다. 그 후 공부에고 조금 관심이 생겼다.
김유경 집사님: 공감받은는건 애 셋을 키우며 힘들어서 울 때 목자님께서 지금 잘하고 있다고 많이 힘드셨을 거라고 하셨을 때이다.
김미희 조장님: 남편이 당뇨인데,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을 먹을 때 그 마음이 공감이 안되었다.이제는 공감해 주고 나서 이야기를 해야겠다. 짜증나는 멘트는 무엇인가요?
전지혜 집사님: 이기적이라 네 마음대로 잘 안될때 짜증낸다.
김유경 집사님: 엄마미워라며 아빠좋아 할 때
권지하 집사님: 등원준비할 때 이상한 질문할 때
조은별 집사님: 제말에 맞다고 생각하는데 대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