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순
고난이 지속 되다 보니 제 남편 자체도
제 감정에 대한 구체적 회복이 필요하다
예배 회복이 잘 되어야 하는데
예배상황이 사탄이 노리는 부분이기도 한데 어렵다고 느낀다.
재건이 위해 기도 부탁한다.
정수희
오늘 강의 들으면서 아이들 감정을 읽어주려고 하기 보다는 제 엄마 의견이 우선되어서 첫째 둘째를 키울 때 까지는 엄마가 힘들다는 핑계로 엄마의 의견을 들어주기 보다는 엄마의 의견을 주입했다. 서투르고 못하는것들에 대해 비난의 말을 많이 했다.
이혼가정에서 자란 때문에 감정을 돌봐주는 상황이 아니었기에 관계에 있어 착한 딸 착한 동생이지만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힘들었던 감정들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목장에서 해주는 말이 처음에는 상처였지만 내가 그런게 있구나 이런 것이 객관화가 되고 자존감없일 자존심만 있었는데 하나님 자녀로 자존감을 갖게 되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암을 겪고가면서 아이들에 대해서 남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남편을 대할 때 내 말을 따라주지 않아 내가 힘들어 했다면 지금은 나 때문에 힘들었겠구나 감정을 읽어주려는 변화가 생긴 것 같다. 힘든일을 겪으면서~~~
백순
둘째가 왜 저를 둘째가 7살 때 아빠가 일을 그만두어서 생계에 대한 아이 셋을 키워야 한다는 것에 눌렸다.
일하고 살림하고 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눌러주는 시간
아이가 엄마를 걱정시켜주지 않으려 하다 사춘기를 겪으며 터진 것이다.
나도 힘들고 경찰도 힘들고 법원의 판단도 오죽하면 애가 이럴까 하며 상담도 받고 했는데 대화가 결과중심이었다.
잘못했구나 감정을 읽어주지 못했고 가르치려 했고 내 감정중요한 이기적인 엄마 였구나 감정을 들으면서 받아주어야 한다고 하는데 5학년때 친구랑 일이 있었는데 애를 다그치고 무릎굻으라고 하고 회개 기도하자고 하고 하늘의 언어를 쓰면서 그랬다. 그런소리 듣기 싫은 나의 이기심이었다.
옳고 그름으로 띠지지 않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존재 자체가 역겹다라고 지난주에 그러더라
아이를보는 표정도 드라이 하다. 감정이 죽었다.
그래도 너는 내 딸이다. 그말에 조금 듣는것 같다.
소속감을 주려고
그래도 너는 우리식구다
진정성있게 진실성있게
엄마라 불러주어 고마워라고 해야겠다.
정현정
마음 읽어주려 생각했는데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집착은 하고 관심은 많은데 마음을 ㅂ는데 에너지가 필요한데 더디간다.
급하다보니 답정녀가 된다. 아이 셋 다 키우며 태권도 피아노 눈높이 가베 조심스럽게 답한게 많고 쉬운데 많으면 유연하지 못하고 고집스러울 수 있다.
육아서적 공동체 다 아는내용인데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지 않는 부분AD처럼 집중 공감 못하는 부분있구나
안다고 착각하고 무시한게 큰 실수다
실제로 질문 잘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침 안먹고 8시30부까지 가는데 15분에 일어난다.
마음 상해서 소통 불가 지각
질문연습 하여
에너지 써야하고 시간투자 해서 살펴봐야 한다.
권경아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제 시간이 많다. 나눔 통새서도 제가 모르는게 참 많다. 어제엄마랑 지방에 다녀오는데 항상 하는말이 얼른 빨리 이다. 힘들었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늘 바뻐 지적을 많이 하고 상의 안해서 시행착오가 많다. 혼자 결정하는 일 없었다.
엄마가 스스로 잘하고 있는건가 혼났던 기억이 있고 그럴수 있어 이런 이야기 해준적이 없다.
엄마는 80대인데 50대 같으시고 주식도 하신다. 음식도 잘하시고 머리도 좋고 숫자 감각까지 좋으시다. 아이들이 스스로 하려고 하기 보다 엄마가 해줘 다 해주다 보니 나중엔 나도 힘들었다. 내가 잘못 키우고 문제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적용하며 괜찮은 사람이고픈 문제를 잘알게 되고 객관화 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구체적인 나눔이 많이 와 닿았다.
코칭도 어렵다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희망이 있다고 본다.제 딸이 집에 오면 고난이 될 것이다. QandA 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혜롭게 넘기는지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해주신 책 읽겠다.
이수은
마음 읽어주는 대화법 잘 알고 있는내용이지만 손과 발이 가는 적용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먼저 감정을 읽어주라는 말이 와 닿았다. 감정을 알아주는 언어를 늘 연습하여 마음 세워주는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