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4강 마음읽어주는 인하트 대화법
<17조 나눔>
이 정희
대화를 통해서 자녀와 소통하며 공감 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이 있는데 그런것을 알지도 못하고 교육도 못받고
살다보니 어느덧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 있네요
아쉽고 지난 삶이 후회도 많이 됩니다
소통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보니 저의 일방적인 사고방식에 따른 옳고 그름이 잣대의 기준이 되어
아품과 상처를 많이 준것 같습니다
이제 부터라도 자녀의 마음을 읽어주는 인하트대화법을 잘 배우고 익혀서 공감하고 소통하며 체휼 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기를 소망 해 봅니다
정 경화
부모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문제 부모였는지 공감도 못하고 다그치며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 함으로 의사소통이 안되는 부모였다는게
인정이 됩니다.
밖에 나가있는 아들에게 아빠의 안 좋은 면만을 고발 하다보니 부정적인 사고가 싹트게 만들었고 혼자 생활하는
아들이 가족에게서 느꼈을 소외감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오늘 강사님의 코칭으로 아들의 15년간 가족과 떨어져 있던 시간들을 적어보는 성령의 편지로 정리 해 보면서.
의사소통이 되는 부모로 나아가기위해
우선 자녀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며 공감을 우선시 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현 순희
1. 이시간배운것은 무엇인가?
InHEART 대화법 핵심 3가지
1) 내 자신의 마음 정리와 기다림
2) 자녀의 생각과 마음 존중하며 질문하기
3) 공감하며 반영적 경청과 표현하기
2. 느낀점은 무엇인가?
자녀들과의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되는 기재들을 쓰며
이해하기 어렵다고 소통이 않된다고 했음을 느꼈다.
3. 실행 할 것은 무엇인가요?
공감 단어 리스트를 혼자 훈련하며 의사소통 걸림돌을 인식하고 자재하고 줄이며 자녀와의관계에 변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손 금순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자녀들의 말을 공감해 주지 못 하고 저의 옳고 그름으로 고쳐주려는 선천적인 욕구 있는
교정반사가 있는 저를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도 성인이 된 딸이 점심을 먹는데 나도 모르게 김도 먹지 하니 딸이 내가 먹고 싶은대로 먹는데
잔소리를 한다고 말을 들으니 서운하기도 해요.
자녀들을 뭔가 더 해주려고 하는부분을 이제는 좀 더 내려 놓고 있는 모습 그대로 보며 자녀들과
대화 할 때도 옳고 그름이 아닌 감정을 중요시하며
의사 소통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윤 영돈
내면이 정돈 되는 게 먼저가 아니라 집안 정돈이 항상 먼저였던 나는 늘
아이들 보다는 내 생각이 먼저인 엄마였다
그랬기에 아이들은 어리니 아직 생각이나 판단을 엄마가 이끌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며 살았다는 것이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자녀들은 이미 성인이 되어 버렸고 엄마에게 이제야 툴툴거릴 수 있을 만큼
그 동안 꽉 막힌 엄마로 살았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미안 할 뿐이다
딸이 손주들을 데리고 와 있을때마다 아이들을 보는 딸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보이면 순간 아찔해 질 때가 있다
자녀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닮는 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그래서 더욱 손주들을 향해 엄마때의 모습을 버리고 할머니때라도 잘 보내기
위해서 부모학교를 통해 배우고 적용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