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집사님께서는 아이 돌잔치 관계로 이번 강의 나눔에는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1. 한수진 집사님
아직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며 놀 개월수는 아닌데, 어떻게 자녀와 놀아야 하는지를 알게 된 것 같다.
놀이에 목적이 들어가서 아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자 하는 주도형 부모가 될 것 같은데, 자율형 부모가 되어야 겠다.
티비를 워낙 좋아해서 아이와 있는 시간에도 티비를 보고 싶은데 참고 있다.
약간의 타협점으로 예배영상은 보여줘도 괜찮겠지 하며 정말 심심할때는 예배영상을 함께 틀어놓고 보기도 한다.
2. 안소정 집사님
돌 무렵 되니까 아이가 놀 거리를 찾는것 같다.
놀이를 알려주는 앱이 있어서 그 앱에서 알려준 대로 시도를 해보면 재밌어 하지 않는것 같고,결국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한다.
지시형, 학습형 부모인 것 같고 목표가 있어서 아이를 놀이를 통해 끌고가고 있는 것 같다.
아이와 노는게 사실 재미가 없을 때가 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그런걸 수도 있는데 오늘 강의를 안들었으면 학습형부모로 지금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었을 것 같다.
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놀이의 반대가 우울감이라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놀이는 이렇게 해야 해 라는 강박이 있었다.
내 안에 있는 놀이성을 깨뜨리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해보고 싶다.
3. 김유정 집사님
미디어는 밥먹을때 조금씩 노출 하고 있다.
놀이는 애를 웃기기 위함으로 놀아주고 있는 것 같다.애가 잘 웃는 편이어서 장난감 같은 것으로 놀아주기 보다는 몸으로 놀아주고 있다.
주도형 부모가될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렇게 되지 않아야 겠다라고 다짐했다.
걱정스러운 것은 영상통화를 어쩔 수 없이 많이 하게 되는데, 이것도 미디어 노출일까 하는 염려가 된다.
4. 김동주 집사님
아직 출산전이라 걱정하면서 들었다. 스마트폰을 많이 하는 편이라 육아를 할 때도 스마트폰을 끊지 못하면 어쩌지 하고 걱정이 되었다.
잘 놀아주는 부모가 되고싶다. 조카들과 놀아주는 패턴을 생각해보면주도형 부모가될 것 같다.
5. 김은유 집사님
놀아주는 부모가 되기 힘든것 같다.
거의 종일 영상통화를 한다. 화면은 애를 비추지만 본인은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와놀아주는게거의 없구나 싶었다.
스마트폰을 놓고있지 않기 때문에 미디어노출을 종일 하고 있는것같다. 혹시 방관형 부모는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아기 눈을 마주쳐야겠다고 결단 했다.
6. 최란 집사님
집에서는 미디어 노출 절대 하고 있지 않다.
학습형이고 주도형 부모인 것 같다.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동안온전히 아이한테 집중을 못할 때가 많다.
항상 시간을 확인하고 집안일도 하고있고 그렇다.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아이앞에서 최대한 휴대폰 하지 않기를 결단 했다.
7. 심지나 집사님
시간을 자꾸 확인하면서아이와 잘 못 놀아주는거같다.
학습형 부모인 것 같다.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는데 이게 애한테 도움이 되나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창의력에 집착을 하는 주도형 부모인 것 같다.
아이와 잘 놀이활동을 하기 위해내가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아이와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하고 공부해야겠다는 결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