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3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 코칭 <17조 나눔>
나눔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방관형, 학습형,주도형)
3, 자녀와 놀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현순희
1) 게임을 하거나 컴에 중독된건 없고 지금 아이들을 따라가지못하는 것이다
2) 31,28살인데 지금은 여행도 하면서 아이들이 저와 놀아 주려고 하고 있다,
어려서는 남편이 부재중이었던 때가 많아서 아이들과 많이 놀아 준것 같다
강의 들으면서 잘못된 습관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둘 다 결혼을 안했는데 이성 교제가 시작되면 충분히 나눠 줄 수 있는
관계가 형성 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3) 소통이 계속 되야 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시대가 달라져서 그런지 순종적이었던
우리때와달리 원하는것을 해주길 바라는 때라 밖에서 음식을 먹는다든지
여행을 가던지 소통이 된다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될것 같다
딸이 교제를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늦게 가진 신앙이지만 신교제,신결혼을 시켜야 된다는
마음이 있어서 허용을 해야 되는건지 묻고 싶다
지금 결단해야 할 것은 입을 닫아야 하는것이다
임은경
오늘은 해당 사항이 없어 다음에 나눔을 하겠다
윤영돈
1) 제가 아이들 키울때는 스마트폰이 없을때고 티비와 비디오를 보여 주면서 내 할일을 그때 찾아 했다
그러다 보니 모델이 되어 주지는 못했다
2) 오늘 영상을 보면서 주도적 엄마 모습의 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됐다
3) 딸이 결혼을 하여 손주들이 놀러 오는데 아이들과 놀아 줄때 참견하지 않고 돕는 일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금순
1) 환경이 힘든 상황이었고 티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아이들은 논밭에서 뛰어 놀고 이웃집하고 함께 모여 밥을 먹고 했던때이어서 미디어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이다
2) 학습형 주도형 방관형 세가지가 다 포함되어 있다
3) 남편이 부재중이어서 내가 아이들과 놀아 주었다 무엇을 하게되면 물어 보는데 함께 살땐 단답형으로 말하고
소통이 잘 안됐었다, 지금은 독립을 하고부터 30분 이상은 통화를 하며 지내고 있다
아이들에게 집착하는 부분이있다, 자유롭게 같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잔소리 안하는 것이다
이정희
1) 우리때는 공부는 시켜야하고 학원 보내고 했던때이다,
집에서는 엄마의 역할과 아빠의 역할이 있고 정적인 면과 동적인 면이 있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됬던것 같다
부모가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
부모 학교에 왔는데 돌릴 수 있다면 다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2)아이들 학습 방법을 주도적으로 했다,일찍 교육을 받았으면 그렇게 키우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딸이 노트북을 하나 줬는데 잘 하지는 못하겠고 오직 아는 것은 핸드폰으로 하는 유투브인데 티비를 많이 보다보니
중독이 된것 같다
3) 젊어서 자유롭게 생활하지 못했고 여행이나 취미 생활도 못하고 살아서인지 티비 중독이 된것 같다
젊어서 힘들었던것을 이제 채우는 것이 아닌가 싶다
후회가 많이 된다, 그때마다 상의 하면서 아이들 말에 귀기울이며 따라 가는 것이다
정경화
1) 좋은 모델이 되지 못하고 있다
식사하면서 공동체 위해 하는것은 꼬 해야 하는 거니까 하며 당연한 거라 생각하며 카톡을 확인하고 있지만
남편과 아이들이 유투브나 다른 것 보고 있으면 중독이라 말한다
딸이 엄마 중독이라 해서 보니 처음엔 인정이 안됬지만 나를 자세히 보니 핸드폰 보고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2) 학습형과 주도형이었다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했다
3)정경화
1) 좋은 모델이 되지 못하고 있다
식사하면서 공동체 위해 하는것은 꼬 해야 하는 거니까 하며 당연한 거라 생각하며 카톡을 확인하고 있지만 남편과 아이들이 유투브나 다른 것 보고 있으면 중독이라 말한다
딸이 엄마 중독이라 해서 보니 처음엔 인정이 안됬지만 나를 자세히 보니 핸드폰 보고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2) 학습형과 주도형이었다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했다
3) 아들이 고등학교때부터 기숙사와 자취하며 나가 있다 보니 가족에게 소외감을 느끼는 것 같다, 남편과 아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지 않은데 타이밍을 잘 맞추어서 복음을 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