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집사님
학교를 안가는 중학생 adhd아들과 이태원 여행을 갔습니다. 아들이 ad가 있음에도 약을 먹지 않아 걱정이지만, 감사하게도 큰 아이를 통해 맷집이 키워져서 잘 통과하며 가고 있습니다. ad아이들의 특징을 이해하기 보다 내 열심 으로 아이의 부족함을 끌어올리다 보니 비교하며 키우게 된 것을 회개하였습니다. 지금도 너무 힘들면 혈기와 술을 마시며 남편을 원망하는 것을 회개하고 갑니다. 내 뜻대로 안되는 아들에 대해 부정적 피드백을 많이 했고 큰 아이의 틱 스트레스가 있음에도 작은아이에게만 집중되니 큰 아이에 대해 둔감함으로 문제를 키웠습니다. 오늘 둘째 아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사과를 했더니 웃음으로 답해 주었고, 큰 아이에게는 맥도널드 상품권을 선물하며 고맙고 미안하다고 톡을 보냈습니다.
기도제목
1. 내 죄보며 죽어지는 적용으로 자녀고난 잘 견디고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도록
2. 고열로 입원후 퇴원하신 시어머니 건강과 친정어머니 인공수술 하신 왼쪽다리 재활을 위해
3. 아들 마음 위로해 주시고 약먹을 마음 주시도록
4. 딸이 학업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지 않고 예수님께 의지하며 건강하게 풀도록
5. 믿지 않는 시댁, 친정식구들 영혼도 구원해 주시도록
노월선집사님.
권위적 소통방식의 부모입니다. 지시, 권위적이면서 둔감형이고 도덕적 기준이 높습니다. 자녀가 셋인데 둘째랑 트러블이 많았고 은둔형 외톨이를 7년을 했습니다. 자는 아이를 깨웠지만 때린다 생각이 든 아들의 폭력으로 경찰이오면서 존속폭행으로 재판까지 갔습니다.
기도제목
1. 남편 우리들 교회 목장 나오고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2. 남편의 혈기와 분노를 지혜롭게 잘 감당하도록
3. 교회 상처로 예배를 떠나있는 딸이 회개하고 예배의 자리에 나오고 신 결혼 신교제 하도록
4. 둘째 학업가운데 기름부어주시고 자격증시험과 공부할 때 지치지 않고 지혜주시도록
5. ad인 셋째가 주일예배 드리고 학교 등교를 잘하며 저녁에 몰아서 먹고 과식하지 않고 체중을 조절하도록
김봉희집사님
어려서 연년생 오빠와 심한 차별을 겪으며 자랐고 겨우 학교만 보내주었습니다. 심지어 고등학교 등록금도 제때 내 주지 않았고 저를 오빠 뒷바라지하는 자녀로 인식해서 부모님의 상처가 컸습니다. 어려서 피아노를 매우 하고 싶었는데 해결되지 못해 첫째에서 피아노를 시키며 예중예고를 보내고 성공을 향했습니다. 딸이 서울대를 떨어져 자살하려고 할 때 진짜 죽고 싶은 사람은 나 라며 소리쳤습니다. 늦둥이 셋째를 보니 말씀없이 키웠던 큰딸에게 미안해서 사과하였지만 무기력으로 대하는 딸을 보는 것에 회개가 됩니다.
기도제목
1. 반복되는 위염과 구토의 원인을 검사로 잘 찾고 건강 문제 뒤로 숨지 않도록
2. 둘째 아들 코로나 양성인데 수월하게 보내도록
3. 첫째, 둘째 예배 회복되고 목장 참여하도록
4. 막내딸을 허용 적으로 키워서 자기중심적 성향이 강한데 그만 그치고 사회에 융합되도록
5. 현장예배 사수와 부모 교육을 끝까지 마칠 체력을 주시도록
B집사님
남편의 폭행 폭언 감당할 수 없는 시간을 보냈고 자녀를 늦은 나이에 낳아 최선을 다했는데 지금은 대학생 자녀와 남편이 하나가 되어서 쌍으로 무시를 하니 우울과 고독으로 힘듭니다.
최애리집사님
이혼을 하고 초등아들을 홀로 유학길에 보냈다가 9년 만에 성인이 되어서 돌아오니 남 같았습니다. 돈 으로만 아들을 키웠기에 소통방법을 몰라서 2년간 전쟁을 치르고 현재는 서로 조심하며 회개의 적용으로 따뜻한 밥 한 끼 해주고 있습니다.
유은혜집사님
저는 둔감형 스타일일입니다. 어렸을 적 양육방식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아들을 이끌었습니다. 아들은 게임을 좋아했고 지금은 게임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산업체고 군복무 중입니다.
기도제목
1. 7년 주말부부 청산하고 남편과 살아갈 때 구원의 은혜주시길
2. 현재 거주하는 수지집 매매가 꼭 필요한 매수자 만나길
3. 부모학교 16기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4. 남편과 아들 코로나와 각종 질병으로부터 지켜주시길
5. 시모 대상포진과 친모 식도협착증과 치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건강하시길
홍순영집사님
부정적소통방식입니다. 남편이 대화단절기술력이 있다고 말했고, 두 딸은 좋게 엄마 기분따라 말을 한다 하였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듣기 싫어하며 내 고정관념으로 정답만 말하는 엄마입니다.
기도제목
1. 남편 알코올중독으로 예수님 만나도록
2. 큰아들 공동체 들어가도록
3. 둘째딸 양육과정에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4. 막내딸 친한 친구들에게 은따 당하는데 공동체에서 위로받도록
5. 지금 죽을 것 같은 이 자리에서 구원 때문에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