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정 집사님
아이가 말은 아니지만 징징 등으로 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빨리 알아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빨리 반응하려고 노력 했더니아이가 왜 징징대는지 알 것 같았다.
민감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적용 : 집안일에 우선순위를 더 두지 않기
최란 집사님
요즘들어 부정적 소통을 하고 있는것 같다.
아이가 다섯시쯤 유치원 끝나고 오면 4시간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에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을 못하고 본인이 하고 있는 일도 있고,
아이 앞에서 너무 핸드폰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다. 아이가 엄마 핸드폰 그만하고 나랑 놀아 라는 말을 자주 한다.
내가 아이한테 그 몇시간도 안되는 시간을 집중을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아이와 시간을 더 잘 보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적용 : 아이 앞에서 핸드폰 보지 않기
김동주 집사님
아직 아기가 없어가지고, 애착형성에 대한 감이 없기는 하다.
그래서 부모한테 받았던 애착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엄마같은 경우는 항상 무한한 칭찬을 해주시던 분이셨는데아빠가 부정적 소통 방식이 강하셨다.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것 보다 아빠가 했던 한마디 한마디가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그 영향인지 본인도 부정적인 말을 좀 많이 하는 것 같다.
듣고 자란 익숙한 소리라서 그런지자연스럽게 칭찬보다는 부정적인게 생각이 나서 한 번 거르고 얘기를 하게 된다. (현재 학교에서 일하는 중)
자식한테도 이렇게 부정적인 소통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염려가 되었다.
김은유 집사님
조카들을 생각해보면 참 부정적 언어를 많이 사용했던것 같다.
본인 아이가 태어나다 보니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다. 잘 소통하고 애착관계를 잘 형성할 수 있게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이에게는 잘 반응해주는 편이다.
한수진 집사님
아직도 아이가 왜 우는지 모를때가 많다.그 사인을잘 알아차리지 못해서이유식 먹이다가 토하게 한 적도 많다.
올해 복직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애착형성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복직 전까지 애착관계를 잘 형성할 수 있도록 아이 가까이서 민감하게 잘 지켜보고 반응해야겠다.
김유정 집사님
아이가 잘 우는 편은 아니다. 애기는 우는게 표현인데, 아이가 건강하게 표현을 못하게 과민반응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었다.
놀 때 잘 못 놀아주는 것 같다. 놀 때 아이의 요구에 맞춰서 소통을 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적용 : 아이가 표현을 하기 전에 반응하는 과민반응을 줄여야 할 것 같다.
김윤희 집사님
둔감형 인 것 같다. 아직도 집안일 깨끗한 걸 내려놓지 못해서 청소가 우선이 된다.
적용 : 바로바로 민감하게 반응하기
심지나 집사님
요새 아이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한다. 이거 하면 뭐 해줄게. 이런 얘기를 많이 해서 애도 똑같이 한다.
머리로는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것을 아는데 마음이 급하니까 자꾸 딜을 하려고 한다.
아이가 다쳤다 보니 과잉보호를 하게 된다. 강의 들으면서 어떻게 해야 되나 너무 어렵다.
적용 : 핸드폰을 최대한 아이 앞에서 안보기.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즉각적으로 반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