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유진:
10대때 성추행 사건이 있었고 첫번째 고난이었던 거 같다. 대학을 유학을 가게 되면서 외국에서 데이트폭력을 당했고 졸업하면서 귀국했는데 두번째 데이크 폭력을 당하게 되었다. 그 후 취직과 우리들교회를 만나게 되어 청년부에서 행복한 시기를 가지게 되었지만 신결혼을 한 남편과 소통이 되지 않으며 불화를 겪게 되었고 출산을 하게 되어 아이에게 집중하게 되니 좋았지만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는 가정생활이 버겁고여전히 소통되지 않는 남편과의 불화가 계속되니 힘든 중에 있다.
아이가 요즘 짜증이 늘고 훈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지원하게 됨.
황혜미집사님:
엄격한 아빠와 순종적인 엄마 사이에서 둘째딸로 태어남.
언니에 대한 열등감으로 자존감 낮은 부분 있었으나 무난하게 학창시절 보내다 21살의 나이에 언니의 친구 부모님 소개로 가족이 우리들교회에 옴. 그 당시 공동체에 바로 정착하지 못하고 영국, 미국, 아프리카로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을 감(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남). 다음 해 한국에 돌아왔는데 공동체에 붙어있기만 하라는 언니의 권면으로 붙어있으며 마태복음, 창세기 말씀이 들리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인간 최고의 감정인 회개의 은혜를 경험하며 청년부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냄. 청년부에 화석이란 말을 들을정도로 오래 있었는데 신교제와 신결혼이 되지 않아 힘들어 하던 중 소개팅을 나갔고, 상대 남자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여러 말과 함께 인간이하라는 문자폭탄을 받음. 사건이 해석되지 않아 너무 힘들었지만 6개월만에 해석하게 해주셔서 사건을 통과하게 하시고 그 이후 공동체에서 현재 남편을 만나 1년 6개월 신교제 후 신결혼 하게 하심. 결혼 후 유산으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성령의 부조말씀과 공동체 위로 덕분에 회복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작년 9월 11일 유찬이를 출산. 만 39세...40세 노산으로 온 몸이 아프고 체력저하로 감정의 업다운을 경험하지만 감사하고 행복함.
지원동기
이전 목장 집사님께서 아기 어릴때 받으면 좋다고 추천하셨고 현재 여자목장 목자님께서도 추천해주셔서 지원하였음.
홍원희집사님:
장남의 둘째딸로 태어나서 여자라는 열등감과 자기연민이 있음. 어려서부터 우울한 감정이 있었는데 아버지 직장으로 7살때 홍콩에서 학교를 시작하며 적응에 힘들었음. 5학년때 한국에 돌아와서 왕따 당하고 언니의 사춘기를 겪으며 힘든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좋은 대학에 합격하면서 인생의 성공을 누려야 하는 시기에 아버지가 투병을 시작하면서 간병을 돕는 우울한 시기를 다시 보내게 됨. 대학에서 방황하다 취업준비를 못해 졸업하면서 취직이 되지 않아 힘든 시기를 보내다 취직도 되고 우리들 교회에 나오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도 함. 이후 내가 겪은일들이 해석이 되고 직업적으로도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어 미국 변호사까지 됨. 한국에 돌아와서 대기업에 취직하고 36에 다른 교회 다니던 모태신앙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작년에 아이를 출산함. 다만 남편이 결혼하고 얼마 안되 코로나 시기에 개업을 하여 이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부부관계에 힘듬이 있음.
지원동기는 여자 목장에서 목자님이 추천하여 듣게 됨.
김유미집사님:
도박중독 아빠와 일중독 엄마 사이에서 출생. 감정 장애 있는 둘째 남동생과 나이차가 많이 나는 막내 남동생과 함께 힘든 유년기, 청소년기를 보냄. 나는 모범생 아닌데 중학교 시절 엄마와 같은 학교생활하며 우울증 시작. 입시 실패 후 20대 초반까지 방황. 대학 복학 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다른 전공 공부도 하고 충실히 교회 생활하며 행복하게 보냄. 대학 졸업 전부터 30대 초반까지 낙하산 직장을 거치면서 직장 왕따 등으로 우울증 심해짐. 기복 신앙과 교만함에 치여서 살다가 인터넷에서 신비주의 이단성 동영상 보고 사고 쳐서 30대 초반에 밑바닥 침. 당이모 소개로 이혼 위기의 친정과 내가 모두 우리들교회 옴. 청년부 권고를 따르지 않고 20대 후반부터 조건만 따지며 소개팅 줄기차게 하다가 파혼 사건 터짐. 내 인생 최악의 밑바닥 치면서 정신과치료 2년 받음. 믿는 집안에 우리들교회 함께 다닐 수 있는 현재 신랑 만나서 35세 결혼. 난임 속에는 첫째 건강하게 자연임신 출산. 출산 후 둘째 난임 등 계속 줄줄이 사건이 터지고 있지만 큐티를 정신 차리고 하면서 버티고 있음. 지원동기는 현재 직장목장 목자님 추천.
김나영집사님:
인격적이고 가정적이신 부모님 밑에서 즐거운 유년시절을 보냈으나 오빠의 방황이 시작됨. 당대신앙이신 부모님은 바르게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이라 오빠가 이해도 안되고 해석도되지않아 회복되지않다가 우리들교회 말씀을 먼저 들으신 엄마가 해석이되셔서 가족모두 우리들교회로 옮기게됨. 이 후에 아빠의 회개로 많은 회복이 일어나게 됨.
저는 고1부터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했으나 오빠의 방황으로 부모님에게 관심받지 못하는 딸인것같아 우울하고 힘든시간도 겪음.
이후 대학을 가며 즐겁게 청년시절을 보냈고 성취형의 사람이라 취업실패로 힘든시간도 잠시 보냈으나 공동체에 붙어가며 회복되고 대기업에도 취업해서 즐겁게 회사생활과 교회생활을 함.
이후에 공동체에서 남편을 만나 신결혼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냈으나 약2년정도 임신이 되지 않았고 기도와 기다림끝에 지금 하준이를 임신출산하여 행복하게 육아 중.
저의 고난은 아토피와 비염이 어릴때부터 심해서 고생을많이 했고 여전히 진행 중, 하준이도 아토피가 있어서 마음이 어려움.
또 회사를 그만두고 아이를 계속 제가 키우고 싶은데 지금 형편상 회사를 그만두기 어려워서 마음이 괴로움.
지원동기는 복직 후에는 듣기 어려울것같고 둘째를 낳고도 듣기 어려울 것 같아 지금이 최고의 타이밍이라는 생각에 듣게 되었습니다!
권수정집사님:
모태신앙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정작 왜 예배를 드려야하는지 몰랐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오빠의 사춘기 방황과 엄마가 아빠 몰래 빚을 지는 사건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주터 부모님의 부부싸움과 아빠가 오빠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 잦았음. 그렇게 불안하고 무기력한 성장기를 보내고, 재수~삼수로 또래와는 다른 나의 일상에 열등감에 쩔어 살다가 성적에 맞춰간 대학교 적응에 실패하여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마음으로 편입을 결심하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게 됨. 교회에서 친구들도 사귀어 편입공부와 교회생활만 함. 편입 성공 후 교회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겨 우울과 불안이 깊어지고 엄마의 투병까지 더해져 불면증에 시달리다 친구의 인도로 우리들교회로 옴. 이 곳에서 예배를 다시 회복하고 공동체에 정착하며 신결혼까지 하게되었음. 하지만 남편과의 전쟁같은 신혼생활을 겪으며 이혼을 결심하고 공동체를 다 끊어냈지만 남편의 죽어지는 적용과 공동체의 기도로 가정이 살아났고 이제는 공동체에 붙어가며 양육을 통해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음.
지원 동기는 육아로 지치고 고민이 많을 때 교회 광고를 보고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