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조: 48세부터57세까지의간증입니다.
조원들:
김은진P,김지혜O,양미진A,
양애선,엄연진,연선화,
이수영A,최혜원,홍재원(9명)
1.김은진P

:삶선이거의0이하로표시가된다.
<출생>의사가아프니죽을거라고함(-60)
<어린시절>부모불화(아버지혈기,엄마가르치려함)(-60)
<청년>육체에기초체력없어학교겨우가고잠으로지냄
대학,직장..실패연속(-50)
<결혼>남편에게위로바라며원망,아이낳고도몸아파서식사겨우챙기고잠으로지냄(-30)
<중년>남편잦은이직,아이진로방황(-30)
<2022년1월>우리들교회등록함. 25세딸교회안다님
*기복적으로직장,돈,아이의안정된직장..우상을따르는삶이었다.
*환경탓,상처탓,남탓하고부정적으로내주장만했다.
*'나는못해'하는삶이었는데,올해우리들교회와서일대일양육은지원기간안되니,부모교육을들으라고목장에서권해줘서신청했다.
*[나의부모님-나-내아이]모습을돌아보고싶다.나를알고,지금이라도돌이켜서아이에게못해준것을잘해보고싶다.
2.김지혜O

: <15세>친정아버지의죽음으로가정형편이어려워졌다.좀힘든어린시절을보냈다.(-80)
<20대>결혼해서자녀세명을낳았을때제일기쁘고행복했다.(+50)
<35세>시부모님이첫째아들며느리와둘째인우리부부를차별하여상처가심했다.(-50)
<40세>남편의외도로결혼생활이힘들었다.(-50)
<43세>남편이간암으로세상을떠났고(-70)
<그후>사춘기막내딸이23세방황,외박,술,담배로지금까지힘들었다.(-70)
<2020년> 2년전우리들교회에정착하여딸의아픔이나로인함인것을깨달았다.(+50)
3.양미진

: <20대>부유하지않았어도세상적으로행복했다.내마음대로~(+20)
<결혼후>혈기,분노많은시어머니,시댁문화(다툼,이혼과자살시도)로인해너무나힘들었다.(-80)
우울증,정신과상담...
<2020년, 54세>우리들교회등록하면서하나님을인격적으로만났다.(+20) 27세아들이있고늦둥이딸이18세고2이다.
<그후>일대일양육과양육교사로회개하며큰은혜받는가운데남편뇌출혈과분노,혈기폭발의더큰고난이왔다.(0)
*하나님만난나는행운아다.
딸이남편성격을닮아행동,심리,성격이이해가가지않아서부모학교에오게되었다.
*나자신도부모님에게받은양육에문제가있다고생각되어신청하게되었다.
4.양애선

: <젊은시절>열심히살았다.미용기술있어서취업도되었다.(+60)
<결혼과출산> (+80)
<일>(내생각에아이낳으면일그만두려했는데남편이일하기를원해서)아들을시모,친정,...돌리며미용실을개업해서돈을벌었다.아이에게엄하게공부하라야단치며키웠고,딸이출산할때에일을그만두었다.
<8년전>남편의외도(-50)
우리들교회에오게됨(+30)
딸중3에와서지금은대학생인그딸이나의동역자이다.
*아직도남편의외도는진행중이고
아프신친정엄마뵈러(제주도)다녀오니또바람의흔적이있어슬프다.
*그남편을우리들교회에오게할방법으로함께<부모학교>를신청했는데선착순에서나만됐다. 1강을들어보니너무듣기를잘했다생각된다.
*30세된아들은군제대를했다.교회가자,정신과가보자하는데이제는엄마의말을듣고가겠다고한다.
나는예수님만나서너무감사하다.
5.엄연진

: <유치부>불교집안에서기독교유치원을가게되었다.아버지의술주사로내앞에던져진베개가큰두려움으로느껴졌다.(-50)
<초중등>평범하고무난한행복시절이다. 9년터울동생들태어나기전이라외동딸시절이다.(+10~)
<고교2년>예수님을영접함(+100)
<대학시절>신앙의핍박! (-30)
<큰전환기>국가고시실패(-80)
<2008년>선교사로파송됨
현재남태평양작은섬나라바누아투.
(+90)
*사역하는선교지에서코로나로사역이멈춘상태에서줌으로부모교육을받을좋은기회라지원하게되었다.
*이곳어린이들과그들의가정을보며드러나는문제들을돕기위해부모교육이필요하다느꼈다.
*사역에도움받을뿐아니라,개인적으로는나의자라온과정을돌아보며나를성찰해볼기회가되리라기대한다.
6.연선화

:저는1971년생입니다.
1남2녀중둘째,위로오빠가있어서장녀로태어났습니다.
아빠는믿지않으셨지만,엄마의신앙으로모태신앙인입니다.
20살에신학교에입학, 28살에신학교동기와결혼했습니다. (+30)
파키스탄선교사로3년동안있으면서결혼생활로인해우울증이심해져서힘들어졌고(-50),
남편의3년미국유학생활로우울증이계속이어졌습니다. (-50)
귀국후2년,유교적이고권위적인시댁과교회생활의힘듦으로인해정말견디기어려워(-70)
도피하고자미국으로아이들만데리고남편없이다시유학을2년다녀왔습니다.
그이후10여년의담임목회자생활을하면서,이혼위기,아이들의입시실패등을겪으면서,죽고만싶었습니다.
(-90)
*2021년,작년가을,큐티목회세미나참석후THINK양육받고다시살아나지금은새삶을살고있습니다.
(+50)
7.이수영A

:<어린시절>축복이었다.하지만당연시여겼다.(+70)
<학창시절>성적이집착해서차별받고학대당했다(-50)
<대학> (-70)
<직장생활>즐거움(+50)
<27세>병,교회에다니게됨(-50)
ㅡ>부활~ㅡ>우리들교회로~!
<현재>날마다즐거운큐티로전성기다.리즈시절! (+30)
*애착관계가왜형성이안되었는지?
나자신에대해서알고싶다.
*아동심리.아직도다섯살어린시절따귀맞은기억이난다.상처에묶여있는것,고침받고싶다.이기적인부분도.
*심리학을배우고싶다.
8.최혜원

: <5세>엄마의거절감경험(내존재에대한불확신) (-30)
<중고시절>친구들에게서위로를얻음.공부에재미들림.(+50)
<대학>명문대입학(그러나잘난애들때문에우울) (+10)
<25세>직장:새로운환경흥미(+20)
<30세>열애!:받아보지못한사랑에감격(+80) =>결혼!
<35~40세>결혼직후(0)
남편과불화쌓임...
<45세>휴직2년:남편,아이들과같이지낸행복(+80)
<47세>복직:남편없이지내는두려움,남편과불화(-20)
딸.아들반항,직장고난(-50)
<54세>주님뜻알기를소망(+10)
*어릴적존재감없고돌봄도받지못한탓에열등감,수치심이내내있었지만그럭저럭무탈하게지냈다.
*냉랭한가족분위기가싫어따뜻한가정을꿈꾸었지만,사랑을베풀줄모르고수고할줄도몰랐다.
남편과아이들에게'~해야만한다.'만을부르짖었다.
*아이들이사춘기에접어들며남편과의관계도급격히안좋아졌다.
-딸은아빠와말도섞지않고나와도관계가틀어졌다.
-아들은중3부터등교를거부하며방안에만지낸지2년이넘었다.
*이런균열이생겨나락으로떨어질무렵우리들교회에오게되었다.
-나의모습을조금씩바라보기시작했으나,여전히'어느때까지니이까'하며기복신앙에서벗어나지못하고있다.
*작년부목자님의간곡한권면으로부모학교를신청하게되었다.
9.홍재원

: <어릴적>오남매중넷째딸로태어나존재감입증하려고무지노력하며
십대를지내왔으나,
의견충돌과냉랭,살벌한분위기의
부모님보며~마음이우울했습니다.(-50)
<청소년기>집을탈출하고자이기고또이기려고해서20대에는원하던대학을갔습니다. (+50)
<20대>그래도삶이허무해하다가
24세에주님을만나감사했습니다(+50).
대기업에운좋게취업하여세상잘나가는분들많이접해보았고(+50)
<27세>사내결혼했는데,불신결혼이라말이안통하는관계로우울했습니다.(-10)
-완벽주의남편밑에서일일이보고하는삶이숨막혀,내능력으로성공해서살고자한다단계가2천만원손해로마감되어,완전히남편밑에납작엎드려야했습니다.(-50)
<40대>그후로교회일에만열심을냈지만
남편의믿음은안생기니하나님께시험이들었습니다.(0)
우리들교회오던2007년에는
'별인생없다아닌'별교회없다'하며
마음너덜하게왔어요.(0)
3년을듣는둥마는둥교만하게다니다가2010년양육을받으면서
<현재56세>말씀이들려서교만함을회개하고,전업주부인정하며감사하기시작했습니다.(+50)
*불신결혼으로남편이여전히평행선처럼믿음이없고딸도사회생활하면서는교회를안다닙니다.
*목자를여러해하면서자녀를둔목장식구들의아픔에보다더깊이공감하기위해서부모교육에참여하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