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자녀 | 지 원 동 기 |
| 1 | 2 | 3 |
| 1 | 오영진 | 초5/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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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5세부터 틱이 있어 학습은 미루고 정서적인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5학년이 되니 틱은 그대로고 학습이 부진한 아이를 향해 나의 불안으로 폭언, 폭력, 감정 조절을 하지 못해 3주 전부터 약 복용 중 입니다. 부모학교를 통해 잘 배우고 적용해서 아이에게 편안한 엄마가 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
| 2 | 김소희 | 6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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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기분대로 육아하고 통제하려고 했더니 아이가 신경질적이고 반항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고 손톱을 심하게 뜯어서 저를 돌아보고 다시 사랑으로 양육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 3 | 백송이 | 9세/여 | 5세/남 |
| .내 감정대로 육아를 해서 엄마로써의 역할을 배우고 싶습니다. |
| 4 | 오섬결 | 9세/남 | 7세/남 | 4.27 출산예정 | .부모학교 통해 엄마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어 배우러 왔습니다. |
| 5 | 윤세연 | 8세/남 | 2세/남 |
| .부모로써의 삶을 배우고 싶어서 두 아들에게 하나님과 함께 키우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독박육아하며 육아, 교육에 전혀 관심이 없고 아이들에게 게임과 유투브로만 소통하고 보여주는 남편와의 관계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습니다. |
| 6 | 이한나 | 8세/남 | 5세/여 |
| .성향이 다른 두 아이를 어떻게 야육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고, 내 생각과 욕심이 아닌 영적후사로 잘 양육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
| 7 | 채혜성 | 6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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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로써 아이에게 내재된 분노와 혈기만을 내뿜은 것 같고 하나님이 키워주시는 아이인데 내 욕심이 자꾸 올라와 아이를 잘 양육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아이가 약하고 느려 이 부분에 집착하다보니 하나님의 영역을 제가 관과하고 구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라도 내 욕심을 가지치기 하고자 신청했습니다. |
| 8 | 홍지원 | 7세/남 | 임신 중 |
| .7세 아들을 양육하고 둘째 임신 중인데 아들에게 통제, 억압, 방치 했던 것을 돌아보고 또 과거 부모로부터의 상처에서 나 자신을 보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