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하늘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유년시절에 사랑받고 자랐지만, 7살 무렵 사촌오빠의 성추행을 겪었다. 그로인해 사춘기시절에 폭발하여 힘든 사춘기를 보내다 대학에 진학해 세상적으로 야망을 이루며 신나게 살다가 26살, 남편과 불신결혼을 했다. 결혼 후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 같은 힘든 신혼생활과 친정아빠의 우울증으로 돌아가신 사건이 해석되지 않았다. 아빠의 죽음 후, 엄마가 먼저 우리들교회에 오셨고 30살에 우리 가족도 오게 되었다.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학원이 폭망하는 사건을 겪었고, 인생에 가장 힘든 시기에 첫째가 태어났고, 폭망한 시기에 둘째를 주셨다. 지금은 별 인생 없다는걸 느끼며 두 아이 양육하며 있고, 사춘기 올라가는 13살 아들과 에너지 넘치는 6살 딸을 키우며 구속사 가치관으로 양육하고 싶어 신청했다.
유한나
목회자 자녀로 태어나 치매 할머니를 모시고 어린 시절을 보내다보니 항상 우울했었다. 내성적으로 자라다 대학 때, 예수전도단 활동을 하며 처음으로 행복함을 느꼈던 것 같다. 사범대학을 다녔는데, 임용고시가 계속 떨어지는 사건으로 힘들었다. 예수전도단에서 만난 남편과 연애 5년 뒤, 결혼했다. 공부를 하고 신혼생활을 하면서 남편과 불화가 계속되니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듣고 찾아오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등록한지 2년이 되었다. 27개월 첫째, 7개월 둘째가 있습니다.
안정인
33살인데 성인이 된 뒤에 사연이 많았다. 고3때, 아빠의 사업 실패로 나락으로 떨어진 것 같다. 경제적 지원 없이 재수생활을 했고, 대입 후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 온 가족이 용인으로 이사오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취업걱정, 진로걱정으로 보냈지만 우리들교회 청년부 목장에서 힘든 시간을 잘 붙어가게 되었다. 연년생으로 첫째, 둘째, 셋째를 낳았는데, 출산 후 계속 워킹맘으로 생활하다보니 너무 힘들고 오르락내리락 하게 되었다. 셋째 딸을 낳고 너무 기뻤는데 육아 때문에 우울증이 오는 것 같다. 독박 육아가 너무 힘들고 차라리 일을 하는게 나은 것 같다는 마음이 들 지경이다. 세 자녀 양육을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
고윤경
두 살 차이 나는 언니와의 비교로 인해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성장했다. 외고에 들어갔지만 아이엠에프가 터지면서 부모님의 불화가 심해지고 힘들어졌다. 대학에 입학해 세상으로 점점 빠져들다가 중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와 취업의 고난을 겪었다. 한국에 돌아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30살이 넘어도 결혼이 되지 않으니 고난이 되었고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32살, 우교에 오게 되어 말씀듣고 신결혼을 하게 되었다. 난임의 고난이 또 와서 시험관을 통해 두 딸을 얻게 되었다. 전세로 살던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는 사건을 겪었지만, 목장에 잘 붙어가면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5살, 3살 딸 둘을 키우고 있다.
지수현
둘째로 자라면서 비교의식과 피해의식으로 자존감이 낮게 자란 것 같다. 10살 때, 아빠 사업으로 중국으로 모두 이사를 갔고 유년시절을 즐겁게 보냈다. 카자흐스탄으로 다시 이사를 가면서 사춘기를 맞아 힘들었다. 한국으로 고2때 오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청년부를 통해 25살, 유치부를 섬기던 남편과 결혼하게 되었다. 결혼 후, 부부목장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고 첫째를 낳고 정말 좋았다. 둘째가 이제 100일이 되었는데 둘째를 낳고 나니 힘들다. 육아하면서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힘들다. 부모학교를 들었는데 또 듣게 되었다.
구한나
아빠 바람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아이 셋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아이 셋을 양육하다보니 육아가 너무 힘들고 6살, 4살, 2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