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희 조장님
목포에 살고 새내기 목자입니다.
고2고1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는 불행했을 때가 아버지가 음주로 굉장히 폭력적이었습니다. 엄마가 교회에만 미쳐서 부재중이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우울했고 대학을 가서 좀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나 선으로 남편을 만나서 육아로 힘들고 남편이 첫사랑을 만나러 가서 자살을 꿈꾸다가 우리들교회 책을 만나서 무슨 교회인지 궁금해서 서울로 가서 우리들교회 가고 광주로 목장을 다니면서 살아나면서 코로나 터지기 4년간 예배를 열심으로 다니다가 목자로 부름받아 가정을 회복해 가고 있습니다.

엄현경 집사님
중학교 2학년때 친구들과 싸움을 해서 학교를 전학하고 외할머니와 살면서 방황을 많이 했다. 오빠는 참 공부를 잘했고 부모님은 인자했지만 공부보다 노는 걸 좋아했던 저는 자존감이 낮았습니다. 그러다가 스무살때 대학교를 가면서 장학금을 받아서 3등으로 들어가면서 행복을 느꼈고 미스 치악산 아가씨 1등을 하면서 약간의 자존감을 회복했고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폴리 문화센터라는 큰 센터를 열고 서른살에 결혼할 때 행복했습니다. 돈도 벌고 풍족한 상태에서 나를 사랑해주는 남편까지 만나 딸과 아들도 낳은 행복의 절정을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낳고 외도를 절대 할지는 몰랐던 남편이 외도를 하게 되며 굉장히 우울한 나날을 보내다가 하나님 은혜로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12년간 남편은 외도를 하고 있는 중이고 저는 하나님을 알아가며 가정을 잘 중수하는 중입니다.

정해진 집사님
20대까지는 부모님이 많이 싸우셔서 지옥같았습니다. 유년시절의 기억은 좋지가 않습니다. 30대까지 대학과 여행동호회를 가지며 즐겁게 지내다가 남편을 만나서 6개월만에 결혼을 하고 31살에 큰 아이를 낳아 행복했고 둘째를 낳기 전에 친정어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해 죽다 살아나셔서 지금까지도 불편하신 상황입니다. 33살에 둘째를 출산하고 적은 터울의 아이를 키우며 일도 하니 힘들었습니다. 그러니 남편과 많이 싸우고 40살에 늦둥이를 낳았고 교회는 38살에 회사 동료의 소개로 아이들을 위해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교회를 다녀봤지만 우리들교회는 저에게 잘 맞아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잘 다니다가 40대가 되어 셋째 출산하고 코로나가 오며 잠깐 2년정도 교회를떠났다가 큰아이가 어릴때부터 좀 늦된 것이 있었는데 초5가 된 아이가 점점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상담을 하면서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고 힘들어하다가 다시 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부모학교와 일대일도 하고 있어서 힘들지만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수정 집사님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항상 사이가 안좋으셔서 매일 다투셨다. 초 고학년까지 집에 들어가기 싫었고 조용하고 내성적으로 자랐습니다. 동생들하고 나이 차도 많아서 늘 외로웠습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며 친구들을 만나고 재미있게 지내고 공부도 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그늘을 떠나면서 좀 홀가분한 생활을 하고 남편을 만나 교회도 다니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고 결혼 후 3년 정도만에 아이가 생기고 직업이 없던 남편이 고시에 합격하면서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후로 10년동안 신앙생활을 잘하며 지내다가 2년 전즘 남편의 외도가 드러나고 가출까지 하면서 저의 믿음의 연약함이 여실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믿음이 없었고 모태신앙 남편만 따라다녔다는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대신앙이었음에도 택자로서 떠내려가지 않고 우리들교회로 와서 가정을 지키게 해주신 하나님 너무 감사합니다. 작년 한해 동안 제가 살아나고 정신과 약도 끊고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엄부진 집사님
저는 태어났을 때 언니랑 9살 터울이었습니다. 몸이 안좋은 엄마가 아들이라고 기대하다가 딸이 태어나니 할머니가 분하다고 분진이라고 지으라고 했지만 엄마가 부요할 부짜를 써서 부진이라고 했다. 1년뒤 남동생이 태어나니 그아이와 경쟁이 시작되었다. 남동생에게는 제가 정말 무섭고 싫은 존재였다. 9살 차이나는 언니가 교회 데려가서 믿음을 알게 되었다. 언니가 열심이니 엄마 핍박을 하고 성경책도 찢었다. 엄마가 반대하니 마음에 평안이 없다가 대학을 입학하고는 엄마로부터 자유로워지니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교회 가는 날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나 이제 교회 다닌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그러나 신앙보다는 반발심이었지만 이후로 하나님이 붙잡아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imf시기에 직장을 들어갈 수가 없어서 웹디자인을 배우고 일하다가 남편을 만나서 연애 후 결혼하면서 시댁과 친정과 분위기가 너무 달라 힘들었습니다. 돈이 없는 시댁이 저를 많이 힘들게 하니 오히려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가 안생겨 서원기도를 하니 아이를 주셨습니다. 선교사로 나간 언니를 만나러 아이와 엄마를 모시고 갔다가 방언을 받으며 성령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한국에 들어오니 감흥이 없어졌습니다. 기도하는 게 무서워질 정도였으나 답변해주는 사람이 없엇는데 우리들교회를 알게 되어 좀 다니다가 그만두었었는데 하나님이 성령으로 찾아와주시니 다시 우리들교회 부모학교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은정집사님
목회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평온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순탄한 학창시절과 사회생활도 했고 첫사랑인 남편과 결혼도 하고 두 자녀도 얻었으나 아이들 어릴 때 함께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한 것이 마음이 아파서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작년 4월에 인도되어 말씀으로 죄를 보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신현주 집사님
안녕하세요 삼대째 미션 스쿨 신현주 입니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때 남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천부교 박태선 장로 가 있었던 신앙촌의 환경에서 초등학교를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 전학을 많이 다녀 불안한 마음은 있었지만 부모님의 신뢰와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 겁이 없이 모든 것은 노력만 하면 이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고등학교 미션 스쿨과 CCC 활동을 통해 전도하려고 만났던 사람과 불신 결혼을 하고 출산하여 독 박육아를 하며 우울한 나날을 살다가 이혼을 결심하고 우리들교회를 2018년 말에 왔습니다 10년째 투명인간처럼 취급 받으며 쇼윈도 부부로 살던 저희 불안한 가정에서 아들이 열세 살이 되어 드디어 반항과 지랄을 시작하여 자해와 자살예방 센터의 조언으로 아들이 안가니 제가 병원을 다녀 보며 제가 ADHD가 있어 공감 못하는 엄마, 아내인것을 알고 목장 처방으로 부모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주성집사
저는 어릴 때 장애인 동생이 있는 목회자 가정에서 감정을 늘 누르며 살았습니다. 대학교때 교통사고가 크게 났었고 이후 첫사랑에게 실연을 크게 당하며 상처로 인해 방황하다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들어가는 일로 바닥을 쳤습니다. 그러나 그 일로 저는 억눌렸던 감정이 살아나게 되었고 비로소 내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정상으로 돌아와 결혼도 하며 행복을 꿈꾸었으나 남편의 수없는 잔소리에 죽을 것 같아 우리들교회로 찾아왔고 날로 커져가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