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5 16기 12조 조별 나눔 및 삶선 그래프
자기소개하기
나의 삶선 그래프를 보고 어떻게 자신을 소개 할 것인가?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믿음이 나를 살아나게 한 이야기가 무엇인가 그 중에서 핵심되는 내용으로 구체적이면서 간략하게 자신을 소개한다.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바라는 점을 이야기해주세요.


김미희 조장님
3살 때 아빠의 조현병이 시작되어 처음부터 그래프가 아래였다.
8살 때 형부가 돌아가셨고, 10살 때 둘째 언니가 결혼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의 시기가 되었다. 26살 남편과 결혼을 했고 시부모님이 이뻐해주셔서 행복지수가 50으로 올라갔다가 결혼 후 5년만에 어머니의 당뇨 사건 남편이 나약해지며 힘들다가 아들을 출산으로 상승이 되었다가 이후에 38세에 남편의 외도 사건, 묻지마 대출 사건으로 아래로 내려갔다.
공부 잘하던 큰딸 왕따와 우울, 조울증으로 자사고 자퇴로 우리들교회로 만남
남편과 불안정한 관계로 인해 큰 딸이 힘들었다고 했다. 근데 아빠 때문이 아니라 엄마 때문에 힘들었다고 했다. 광주에서 판교까지 한달에 3번 이상은 청소년부와 장년부를 왔다.
딸이 목자, 저는 마을지기, 남편은 목자로 행복지수가 100에 가까운 지수에 왔음
갱년기와 늦둥이 출산으로 얻은 중3인 아들과 살아 내는게 힘들어 부모학교를 오게 되었다.
2. 백현화
네 딸 중 막내로 태어났고 또 딸이라 버리자고 한 이모도 계셨지만 엄마가 만류해서 집으로 오니 주위에서 이쁘다고 하셨다고 많이 말씀해주셨다. 기억은 없지만 원하지 않으셨겠지만 사랑을 조금은 주시지 않을셨을까 싶다. 어렸을때는 맞벌이 부모님으로 인해 방치 학업부진과 언니들 사이에서 눈치를 많이 보며 자랐다. 10대때 교회 수련회때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을 맛보았다. 즐거운과 겁도 없이 살았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의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고 20에 취업을 해서 청년시절 뜨겁게 신앙생활과 사회에서 돈을 벌며 이쪽 저쪽으로 열심히 살았다. 20대후반에 신교제, 신결혼을 하며 행복을 꿈꾸며 살았고 다정한 신랑도 그렇게 해주엇다. 첫째를 낳고, 둘째 우진이 태어남과 행복도 잠시 힘든 육아와 남편의 외도 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고 해석 받고 지금은 신랑은 목자, 저는 부목자로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주식 기업인 아들들을 잘 키우고 잘 지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다.
3. 천진영
6자매들과 어린시절을 보냈다. 조용조용하게 자랐다. 유복하지 않았지만 행복했던 것 같고
17살에 아빠의 외도로 이혼을 하셨다.
남편의 외도의 사건으로 해석이 안되어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나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힘들었다. 임신이 어려운 사람이었는데 쌍둥이 아들들을 얻게 되었고 너무 똑똑하고 이뻤다. 가만히 있지 않은 아들로 인해 힘들었다. 검사를 해봤는데 adhd라고 7살 때 판정을 받게 되었다. 초등학교에서 그래도 회장도 하고 부회장도 하고 공부도 잘한다. 친구들도 많다. 하지만 약을 안먹으면 180도가 변한다. 약을 먹으면 모범생이다.
약을 안먹이고 보내면 학교에서 꼭 전화가 온다. 약을 먹으면 밥을 잘 안먹는다. 약을 안먹으면 밥을 잘 먹는다.
큐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4. 김유경
출생해서 유아기 기억이 10살부터이다.
유년기 청소년기에는 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면서 여러 가지 케어를 못 받은 것 같다.
애어른으로 자랐다. 모범생으로 자라다가 20이후부터 일탈이 시작이 되었다.
대학 입학도 그렇고 목적 없이 살았다. 취업도 안되고 해서 그래프가 아래로 가다가 남편을 만나서 결혼했고, 믿는집에 시집을 와서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누면서 가면을 벗고 있었다. 출산을 하면서 행복으로 갔고 남편이 잘살았기에 누리지 못했던 것을 누리며 살았다. 남편 공황으로 인해 두달 동안 집에 누워있다보니 그 사건으로 하나님을 조금 알게 되었다. 남편 회복과 둘다 부목자로 살고 있다.